종가매매 설영

종가매매 설명

1. 종가 배팅하는 생각 

저녁 편 (오후 5시 38분 ~ 8시)

문단 1

가는 길에 지금 종가 배팅을 어떤 종목으로 하면 좋을지 생각하면서 가고 있는데, 문득 "이런 종가 배팅을 어떤 생각으로 밖에서 하는지"를 여러분께 공유드려 보고자 이렇게 영상을 켜게 됐습니다. 이런 식으로 영상을 찍는 건 처음이라 좀 버벅여도 이해해 주시고요. 지금 운전 중 아닙니다. 정차 중이니 그 점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고요. 자, 일단 현재 시간 5시 38분이고요. 저는 아마 그래도 7시 반은 넘어서 매수를 할 것 같아요. 그럼 지금 왜 보고 있냐? 일단 지금부터 봐야 돼요. 지금부터 흐름을 한 번씩은 체크해 주는 게 좋습니다.

💡 쉽게 설명하면
  • 종가 배팅(줄여서 종배) 은 "그날 장이 끝나기 직전에 주식을 사 두었다가, 다음 날 더 오르면 파는 방법"이에요. 마트가 문 닫기 직전에 물건을 사 두었다가 내일 더 비싸게 되파는 것과 비슷합니다.
  • 예전에는 주식 시장이 오후 3시 30분에 끝났지만, 요즘은 NXT(넥스트레이드) 라는 새 거래소에서 저녁 8시까지도 거래할 수 있어요. 그래서 말하는 사람은 저녁 7시 반 이후에 사려고 하는 거예요.
  • "지금부터 흐름을 체크한다"는 건, 시험 직전에 갑자기 공부하는 게 아니라 몇 시간 전부터 분위기를 지켜본다는 뜻이에요.
문단 2

그래서 일단 한번 보면요. 저는 키움증권에서 '주식 분석 > 순위 검색 > KRX·NXT 등락률 순위'를 본 다음에, 상위 위주로 봅니다. 그럼 보시면 삼목에스폼, 한화오션, 태웅 이런 식으로 나오죠. 일단 이 중에서 한화오션이 가장 시가총액이 큰 종목이니까 한화오션을 먼저 체크해 볼게요. 한화오션에 뉴스가 2시 45분에 나온 게 있어요. 근데 지금 급등을 하고 있잖아요. 다른 뉴스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시면 5시 25분부터 급등이 나왔거든요. 그러면 이거 말고 다른 뉴스가 있을 가능성이 높아서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 쉽게 설명하면
  • 등락률 순위는 "오늘 가격이 얼마나 올랐나(내렸나)"를 줄 세운 순위표예요. 반에서 성적이 많이 오른 친구 순서대로 세운 표와 같아요.
  • 시가총액은 회사의 몸값 전체(주가 × 주식 수)예요. 클수록 큰 회사라서, 돈을 많이 넣어도 가격이 덜 출렁입니다.
  • 주가가 갑자기 오르면 반드시 이유(뉴스) 가 있어요. 그 이유를 모르고 사면 위험해서, 먼저 원인을 찾아보는 거예요. 2시 45분 뉴스는 이미 지난 뉴스인데 5시 25분에 급등했으니 "새로운 뉴스가 있겠구나" 하고 추리한 거예요.
문단 3

네이버로 들어가서 한화오션을 검색하면 돼요. 그리고 뉴스에서 최신순으로 보면 이렇게 있죠. "6,800억 호위함, 후속 발주까지 4조 규모… 태국 해군이 한화오션을 선택했다." 좋은 뉴스가 나왔습니다. 후속 발주까지 하면 4조 규모까지도 한화오션에 발주를 했다는 뉴스가 나왔고요. 그래서 한화오션이 지금 NXT 기준으로 4.5% 정도 오르고 있습니다. 그럼 이걸 언제 사느냐? 저는 절대 지금 사지 않고요. 웬만하면 하락이 좀 나왔을 때, 7시 반 이후에 매수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한화오션을 1순위 종목 중 하나로 지켜보고 있고요.

💡 쉽게 설명하면
  • 호위함은 다른 배를 지켜 주는 군함이고, 발주는 "이 물건 만들어 주세요" 하고 주문하는 거예요. 태국 해군이 한화오션에 군함을 주문했다는 좋은 소식이에요. 회사 매출이 늘 것 같으니 주가가 올랐어요.
  • 급하게 오른 직후에 바로 사면 가장 비싼 값에 사기 쉬워요. 그래서 오르다가 잠깐 내려올 때(눌림) 를 기다렸다 사려는 거예요. 놀이공원에서 줄이 제일 길 때 말고, 조금 줄어들 때 서는 것과 비슷해요.
  • "1순위 후보"는 살 후보 중 첫 번째로 눈여겨본다는 뜻이지, 무조건 산다는 뜻은 아니에요.
문단 4

그다음은 당연히 SK하이닉스나 삼성전자 같은 지수 관련주입니다. 일단 하이닉스 차트를 한번 보면요. 하이닉스가 지금 NXT에서 종가는 179만 얼마에 끝났는데, 181만 원대까지 가다가 지금 또 179만 원까지 빠졌습니다. 이렇게 하락한 이유는 영웅문 글로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에서 보면 나스닥 선물 지수를 볼 수 있어요. 선물 지수가 장 끝나고 원래 플러스였는데 -0.2%까지 하락한 걸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크루드 오일, 이게 유가거든요. 유가가 지금 3.2%까지 올라가고 있는 걸 또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이슈들 때문에 하이닉스가 좀 하락하고 있는데, 이런 이슈들이 해소될 거다.

💡 쉽게 설명하면
  • 지수 관련주는 코스피 지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아주 커서, 이 종목들이 움직이면 지수 전체도 같이 움직이는 대형주(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예요.
  • 나스닥 선물은 미국 나스닥 지수의 "미리보기 예고편" 같은 거예요. 미국 시장이 닫힌 뒤에도 거래되기 때문에, 우리나라 시장이 끝난 뒤 미국 분위기를 미리 가늠할 수 있어요.
  • 유가(원유 가격) 가 오르면 기름값·물가가 오를 걱정이 생겨서 주식시장에는 보통 좋지 않은 소식으로 받아들여져요.
  • 마지막 문장은 "이런 걱정들이 사라질 것 같다고 생각하면 산다"는 다음 문단의 판단으로 이어져요.
문단 5

지금 나스닥 선물이 -0.2%로 빠지고 있는데 이게 보합으로 반등할 거라고 생각한다면 하이닉스를 종배하셔도 되는데, 그게 아니다, 지금은 위험하다고 생각하면 지수 관련주는 그냥 패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해서 저는 지금 크게 두 종목 중 하나를 할 것 같아요. 일단 7시 반까지 흐름을 보고 한화오션이나, 아니면 지수 관련주인 하이닉스 혹은 삼성전자, 두 쪽 중에 하나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저는 지금 운동을 가야 되거든요. 6시부터 7시까지 운동이라 빨리 운동을 가서, 7시에 운동이 끝나는데 그때 다시 돌아와서 7시 반이나 7시 50분, 8시에 매매를 어떻게 하는지 또 한번 보여 드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시간은 7시입니다. 그 사이에 나스닥 선물이 반등이 많이 나왔습니다.

💡 쉽게 설명하면
  • 보합은 "오르지도 내리지도 않고 제자리"라는 뜻이에요. 나스닥 선물이 -0.2%까지 내려갔다가 제자리로 돌아올 것 같으면 사도 되고, 계속 떨어질 것 같으면 쉬라는 이야기예요.
  • 이 사람은 후보를 "한화오션 vs 지수 관련주(하이닉스·삼성전자)" 두 갈래로 줄여 놓고, 7시 반까지 지켜본 다음 결정하려고 해요. 후보를 미리 좁혀 두면 막판에 허둥대지 않아요.
  • 운동하는 사이에 나스닥 선물이 다시 올랐다고 하니, 상황이 좋은 쪽으로 바뀐 거예요.
문단 6

-0.2%였는데 +0.1%까지, 한 0.3% 정도 반등이 나왔죠. 이 반등 때문인지, 하이닉스도 180만 원 밑에 있었는데 어느새 181만 3,000원까지 반등이 또 나와 버렸습니다. 종배를 할까 말까 좀 고민이 되는 부분이고요. 그리고 이제 '주식 분석 > 순위 검색 > KRX·NXT 등락률 순위'를 보면 새로운 종목이 나왔습니다. 현대힘스. 현대힘스는 조선주 중에 한 종목입니다. 시가총액이 조금 낮은 편인 조선주라서, 이 종목이 아마 한화오션 때문에 조선주의 대표로 올라오지 않았나 추측하고 있고요. 왜냐하면 여기에 이렇게 뉴스가 안 나와요. 예.

💡 쉽게 설명하면
  • 나스닥 선물이 -0.2%에서 +0.1%로 올랐으니 하이닉스도 함께 반등했어요. 두 가격이 같이 움직이는 걸 확인한 거예요.
  • 조선주는 배를 만드는 회사들의 주식이에요. 한화오션이 큰 뉴스로 오르니까, 같은 업종인 현대힘스도 "덩달아" 올라온 것 같다고 추측해요.
  • 뉴스가 없는데 오르는 건 "같은 편(업종)이 잘 나가서 따라 오르는 것"일 때가 많아요. 반에서 1등이 칭찬받으니 같은 모둠 친구들도 같이 주목받는 것과 비슷해요.
문단 7

여기에 딱히 뉴스가 없어서, 그냥 한화오션이 강해서 조선주로서 같이 따라붙지 않았나, 그러다가 대장이 되지 않았나 추측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7시인데 대충 하이닉스나 현대힘스, 한화오션 중에 종배를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태웅도 종배 자리가 될 수 있겠죠. 일봉은 이렇고 분봉은 이렇고 호가창은 이런데, 뉴스를 한번 볼까요? 일단 태웅은 원전 쪽으로 엮여 있습니다. 근데 지금 보시면 태웅도 후보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제 기억에 이게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인데, 다음 날 종배하면 다음 날 갭을 잘 주는 종목이 따로 있어요.

💡 쉽게 설명하면
  • 대장주는 같은 테마(업종)에서 가장 힘이 센 종목이에요. 조선주 무리에서 현대힘스가 가장 강하게 오르니 "대장 역할을 하나 보다" 하고 추측하는 거예요.
  • 일봉은 하루 단위 가격 그래프, 분봉은 1분·5분 같은 짧은 단위 가격 그래프, 호가창은 "사겠다/팔겠다"는 주문이 가격별로 쌓인 표예요. 이걸 다 확인하는 건 성적표(일봉), 오늘 시험 점수 변화(분봉), 교실 분위기(호가창)를 다 살피는 것과 같아요.
  • 원전은 원자력발전이에요. 태웅은 원전과 관련된 회사로 엮여 있어요.
  • 갭은 전날 마지막 가격과 다음 날 첫 가격 사이의 차이예요. 다음 날 시작하자마자 높게 시작하면 "갭 상승"이라고 해요. 종배의 성공은 이 갭에 크게 달려 있어요.
문단 8

따로 있다기보다, 유독 종배만 하면 갭을 잘 안 주고 나중에 가는 종목이 있고요. 갭을 꽤 잘 주는 종목, 그런 패턴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알기로 태웅은 종배를 해도 갭을 그렇게 잘 주는 종목은 아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일단 순위에 있긴 하지만 좀 후순위로 밀려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현재 현대힘스, 한화오션, SK하이닉스 정도를 고민하고 있고요. 그다음 태웅까지 그 정도 고민 중입니다. 아직 7시라서 이따가 빠르면 10분에서 20분 전, 늦으면 한 5분 전에 오도록 하겠습니다. 네, 여기는 청라입니다.

💡 쉽게 설명하면
  • 종목마다 "버릇"이 있어요. 어떤 종목은 종배하면 다음 날 바로 높게 시작하고, 어떤 종목은 시작은 조용하다가 나중에 올라요. 종배는 "다음 날 시작할 때 높은 값"이 목적이라 갭을 잘 주는 종목이 유리해요.
  • 태웅은 과거 경험상 갭을 잘 안 주는 편이라 후순위(뒤로 미룬 후보) 로 밀었어요. 자기가 직접 겪은 경험을 기록해 두고 활용하는 방식이에요.
  • "10분에서 20분 전, 늦으면 5분 전"은 장 마감(저녁 8시) 몇 분 전에 다시 오겠다는 뜻이에요.
문단 9

지금 제가 6시부터 7시까지 PT, 그리고 8시부터 9시까지 필라테스라서 한 시간 정도 시간이 비어요. 그래서 7시부터 8시까지 보통 종배를 하는데, 보통 이 시간에 저녁을 먹기도 하고요. 그러다가 오늘은 PT 선생님이랑 단백질 얘기를 하다가 오징어 얘기가 나왔는데, 그 오징어가 당겨서 오징어 나라에 가서 한번 찍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징어 나라 왔습니다. 사장님이 친절하게 맞이해 주셨고요. 오징어를 혼자 먹으면서, 다이어트 중이라 튀김 같은 건 못 먹고 소주도 운동해야 돼서 못 먹고, 쓸쓸하게 오징어회에 제로콜라 먹으면서 종가 배팅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종배할 때 또 다시 올게요. 자, 회가 나왔습니다. 저 혼자 먹을 거고요. 먹어 보겠습니다. 아, 그리고 그냥 먹으면 안 되죠.

💡 쉽게 설명하면
  • 이 부분은 주식 내용이 아니라 하루 일과 이야기예요. 운동(PT, 필라테스) 사이에 비는 1시간 동안 저녁을 먹으며 종가 배팅 시간을 보낸다는 이야기입니다.
  • PT는 트레이너와 하는 개인 운동 수업이에요.
  • 종배 시간(7시~8시)이 저녁 식사 시간과 겹치기 때문에 "밥 먹으면서 주식 본다"는 재미있는 장면이 나와요.
문단 10

종배하면서 먹을 거니까. 자, 화면 녹화도 켭니다. 일단 오징어, [목을 가다듬음] 한 점 먹고요. 사람이 많아서 조금 긴장되네요. 아, 먹으면서 하면 좀 그럴까 봐. 예. 얘기한 다음 다시 먹어야 될 것 같아요. 등락률 순위입니다. 저 그냥 계속, 저도 평소에도 이렇게 그냥 보고 있어요. 그러다가 지금 2등이 태웅이죠. 태웅도 좋아 보이네요. 아까 두산에너빌리티가 1.5% 올라오는 걸 봤거든요. 예. 1.5%, 두산에너빌리티 보이시죠? 두산에도 이렇게 올라오고 있기 때문에 같은 원전 [웃음] 현대건설도 보이고, 그리고 BHI도 원전입니다. 같이 보이고.

💡 쉽게 설명하면
  • 식당에서 화면을 녹화하며 먹고 말하려니 조금 부끄럽고 긴장된다는 이야기예요.
  • 등락률 순위에서 태웅이 2등이에요.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BHI도 모두 원전(원자력) 관련 종목이라, 같은 테마가 한꺼번에 오르고 있다는 걸 확인하고 있어요.
  • 한 종목만 오르는 것보다 같은 무리가 함께 오를 때 시장이 그 주제를 인정하고 있다는 신호라 더 믿을 만해요.
문단 11

그런 상황에서 태웅이 대장으로 달려가고 있어서 얘도 좋아 보이네요. 얘도 종배 우선순위 중 하나고요. 그리고 한화오션이 강해서, 이걸 보고 현대힘스도 따라왔기 때문에 현대힘스도 우선순위 중 하나입니다. 현대힘스의 문제점은 호가가 너무 얇다는 거예요. 호가가 좀 얇은 게 단점이고, 그리고 당연히 지수 관련주도 보긴 해야겠죠. 하이닉스는 이런 상황. 사야 될지 말아야 될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삼성전기가 오늘 저점 기준으로 -6% 빠졌거든요. 삼성전기. 그래서 이것도 낙폭과대로, 지수 관련주를 매매할 때 하이닉스가 아니라 삼성전기를 매수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쉽게 설명하면
  • 호가가 얇다는 건 "사려는 주문, 팔려는 주문이 가격별로 얼마 안 쌓여 있다"는 뜻이에요. 사고팔 사람이 적어서, 조금만 사도 가격이 확 뛰고 팔고 싶을 때 안 팔릴 수도 있어요. 인기 없는 가게라 손님이 적은 것과 비슷합니다.
  • 낙폭과대는 "너무 많이 떨어졌다"는 뜻이에요. 삼성전기가 하루 중 가장 낮은 때보다 -6%까지 빠졌다가 회복하고 있으니, 눌려 있던 용수철이 튀어 오를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 그래서 지수 관련주를 산다면 "하이닉스 대신 삼성전기"도 후보라는 이야기예요.
문단 12

현재 삼성전기가 1.5% 정도 반등이 나온 상태거든요. 이건 어떤 리스크를 생각해야 되냐? 만약에 나스닥이 지금보다 좀 더 빠지면, 한 0.5% 정도 더 빠지면, 삼성전기는 저희가 종가보다 +1.5% 높게 사는 건데 보합으로 시작할 수도 있어요. 그럼 시작하는 동시에 1.5%를 날릴 수도 있습니다. 이 리스크는 생각해야 되는데, 그러면 왜 이걸 사냐? 삼성전기의 하락폭이 훨씬 큰 상황에서 NXT에서 하이닉스보다 삼성전기가 더 많이 올라와 있잖아요. 보시면 삼성전기는 이렇게 1.54%인데 하이닉스는 1.1%죠. 그래서 지수 관련주 중에 삼성전기가 조금 더 강한 겁니다.

💡 쉽게 설명하면
  • 리스크(위험) 를 스스로 계산하고 있어요. 어제 종가보다 이미 +1.5% 오른 가격에 사는 거라서, 다음 날 시작이 "제자리(보합)"이면 시작하자마자 1.5%를 잃는 거예요.
  • 예를 들어 100만 원짜리가 101만 5천 원이 됐을 때 샀는데 다음 날 100만 원에서 시작하면, 바로 1만 5천 원 손해인 셈이에요.
  • 그런데도 사는 이유는 삼성전기가 더 많이 떨어졌다가 하이닉스(+1.1%)보다 더 세게(+1.54%) 회복 중이라, 지수 관련주 중에서 상대적으로 힘이 더 세기 때문이에요.
문단 13

그러면 내일, 다음 날에 나스닥이 좀 올랐다는 가정 하에 하이닉스보다 삼성전기가 더 높게 시작할 수도 있는 겁니다. 그래서 삼성전기까지 보고 있어요. 현재 보는 게 삼성전기, 하이닉스, 태웅, 현대힘스. 한화오션은 안 할 것 같아요. 한화오션 할 바에는 현대힘스 할 것 같습니다. 네. 지금 7시 20분이고요. 저는 좀 먹다가, 이따가 한 10분이나 5분 정도 남았을 때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 쉽게 설명하면
  • "나스닥이 오른다면 → 다음 날 삼성전기가 하이닉스보다 더 높게 시작할 수 있다"는 가정(만약에) 을 세워서 후보를 정하고 있어요.
  • 후보가 4개(삼성전기, 하이닉스, 태웅, 현대힘스)로 줄었고, 한화오션은 "비슷한 조선주라면 현대힘스가 낫다"며 빠졌어요.
  • 이 시각이 7시 20분이니 마감(8시)까지 40분 남았고, 그동안 다시 지켜본다는 뜻이에요.
문단 14

자, 지금 새로운 이슈가 하나 생겨서 급하게 켰습니다. 보시면 '세이브 뉴스'라고, 우선 님이 무료로 만드신 앱인데 좋습니다. 이거 깔아 보시는 걸 추천드릴게요. 보시면 "미·이란 협상 재개 중"이라는 뉴스가, 지수에는 되게 좋은 뉴스 중 하나죠. 그래서 이 뉴스가 나와서 유가가 살짝 훅 빠졌습니다. 그리고 지수 선물이 훅 올랐어요. 어느 정도 반납은 했지만, 어쨌든 미국과 이란이 오늘 안에 협상을 할 수도 있다는 기대감이 생기는 뉴스입니다. 그래서 하이닉스나 삼성전기를 좀 더 관심 있게 봐야겠죠.

💡 쉽게 설명하면
  • 미국과 이란이 대화를 다시 시작했다는 소식이에요. 전쟁이나 긴장이 줄면 세계 경제가 안정된다고 보기 때문에 주식시장에는 호재(좋은 소식) 예요.
  • 중동(이란 등)이 불안하면 석유 공급이 걱정되어 유가가 올라요. 그래서 협상 소식이 나오자 유가가 내려가고 주가지수 선물이 올랐어요.
  • "어느 정도 반납했다" 는 처음에 많이 올랐다가 조금 다시 내려왔다는 뜻이에요.
  • 이 소식으로 지수 관련주(하이닉스·삼성전기)가 더 유력해졌어요.
문단 15

하이닉스, 아, 방금 상승이 나왔고요. 지수 관련주를 한다면 둘 중 하나를 할 것 같은데, 삼성전기는 1.6%, 삼성전자는 1.3%, 하이닉스는 1.2%죠. 그래서 제일 많이 오른 건 어쨌든 삼성전기이긴 합니다. 네, 근데 하이닉스를 할지 삼성전기를 할지 저도 아직 고민이 돼요. 둘 중 하나는 할 것 같습니다. 이란 관련해서 좋은 뉴스가 있기 때문에 이 중 하나는 가져가게 될 것 같아요.

💡 쉽게 설명하면
  • 오른 정도를 비교해 보면 삼성전기(1.6%) > 삼성전자(1.3%) > 하이닉스(1.2%) 순이에요. 오늘 저녁 분위기에서 가장 힘이 센 건 삼성전기예요.
  • "가져간다"는 표현은 종배로 산 채로 다음 날까지 보유한다는 뜻이에요.
  • 좋은 소식(미·이란 협상)이 있으니 지수 관련주 중 하나를 사서 넘기겠다는 생각을 굳히고 있어요.
문단 16

자, 이거는 제가 1억으로 세팅을 해 놓은 계좌거든요. 너무 큰 돈으로 하면 여러분께 와닿지 않을까 봐서요. 1억도 사실 큰 돈이에요. 큰 돈이긴 한데, 일단 1억으로 세팅을 해 봤습니다. 네. 그리고 웬만하면 미수 안 쓰고 위험하지 않게 매매하는 걸 한번 보여 드리겠습니다. 삼성전기 밑에 가격에 10주만, 1,300만 원어치만 걸어 놓겠습니다. 저는 삼성전기가 좀 더 당기네요. 네. 그래서 종배한다면 삼성전기 5천만 원, 그리고 현대힘스나 태웅 같은 걸로 5천만 원 이렇게 할 수도 있고요. 아니면 삼성전기만 1억 할 수도 있고요. 일단은 걸어 놨습니다.

💡 쉽게 설명하면
  • 이 영상에서 쓰는 계좌는 1억 원으로 맞춰 놓은 별도 연습·시연 계좌예요. 보는 사람들이 현실적으로 따라 하기 어렵지 않도록 금액을 정했다고 해요.
  • 미수는 돈이 부족한데 증권사에서 빌려서 사는 거예요. 빌린 돈으로 하면 이익도 커지지만 손해도 커지기 때문에, "미수를 안 쓰고 안전하게 한다"고 말하는 거예요.
  • 밑에 가격에 걸어 놓는다는 건 "이 가격까지 내려오면 사 주세요" 하고 주문을 미리 걸어 두는 거예요(지정가 주문). 삼성전기 10주(약 1,300만 원어치)를 이렇게 걸어 뒀어요.
  • 나누어 사는 방법도(5천만 원+5천만 원), 한 종목에 몰아 사는 방법(1억)도 있다고 생각을 정리하고 있어요.
문단 17

지금 뭐 급하게 할 필요는 없고, 아직 장 끝날 때까지 30분이나 남았기 때문에 이렇게 나스닥 흐름 보면서, 그리고 정규장 흐름 보면서 예, 천천히 해도 됩니다. 여기서 올라가면 어쩔 수 없는 거예요. 네. 훨씬 날아 올라가면 어쩔 수 없는 거고, 일단 삼성전기 걸어 놨는데 안 사질 수도 있겠네요. 안 사지면 위로 올릴게요. 말하는 사이에도 너무 안 사져서 그냥 위로 사겠습니다. 정정, 위로 10주 샀고요. 네. 이제 10주 1,300만 원 들고 있는 겁니다. 이따가 장 끝나기 한 5분 전에 다시 와서 매매하는 거 보여 드리겠습니다.

💡 쉽게 설명하면
  • 아직 30분이나 남았으니 서두르지 않고 나스닥과 정규장 흐름을 보면서 천천히 하겠다는 이야기예요.
  • 내가 걸어 둔 낮은 가격까지 안 내려오면 주문이 체결(거래 성사) 되지 않아요. 그래서 정정(주문 가격을 고치는 것) 을 해서 더 높은 가격으로 올려 10주를 샀어요.
  • "가격이 훨씬 날아 오르면 어쩔 수 없다"는 건 "놓친 기회는 미련 갖지 않는다"는 마음가짐이에요.
  • 지금은 삼성전기 10주(약 1,300만 원)를 들고 있는 상태예요.
문단 18

자, 지금 7시 50분인데요. 저는 필라테스하러 와서 허락 받고 옆방에서 찍고 있습니다. 종가 배팅 하는 거 다 똑같아요. 그냥 이렇게 10분 전에 거의 집중해서 보고 있고, 현대힘스가 많이 올라왔네요. 막판에. 현재 기준으로 +8.4%, 태웅이 +6.4%입니다. 갑니다. 이러면 현대힘스가 더 세니까 좋다고 할 수도 있는데, 저는 차라리 그냥 태웅이 당기네요. 덜 올라간 태웅이 당기기도 하고. 그리고 현대힘스는 관련주가... 아, 세진중공업도 있구나. 이러면 모르는데, 조선주도 강하네요. 8분 전이고. 아, 진작 샀어야 되는 것 같아요. 애매합니다. 일단 현대힘스나 태웅 하나는 무조건 하게 될 것 같아요.

💡 쉽게 설명하면
  • 필라테스 학원에서 허락을 받고 옆방에서 촬영하고 있어요. 마감 10분 전이라 집중해서 보는 시간이에요.
  • 막판에 현대힘스가 +8.4%, 태웅이 +6.4%로 많이 올랐어요. 더 많이 오른 종목이 강해 보이지만, "이미 많이 올랐으니 덜 오른 쪽이 더 오를 여지가 있다"는 생각도 할 수 있어서 고민하는 거예요.
  • 세진중공업은 같은 조선 관련 종목이에요. 관련 종목들도 함께 강하면 그 테마(조선)가 진짜 힘이 있다는 뜻이에요.
  • "진작 샀어야 했다"는 건 이미 올라 버린 가격에 사기가 망설여진다는 아쉬움이에요.
문단 19

두산에너빌리티 주가가 얼마인지 한번 볼까요? 많이 내려갔네요, 얘가. 그래서 태웅이 좀 약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대힘스는 여전히 강하고, 현대힘스는 밀리면 사야 될 것 같습니다. 이 높은 데서 추격해서, 밑에서 갖고 있지도 않은데 추격해서 사는 거는 조금 리스크가 있어 보여요. 삼성전기는 뭐 여전히 되고, 얘는 한 5천만 원 정도 사서 넘어갈 것 같고요. 미리 사 놓을까요? 이건 어차피 크게 안 움직일 것 같은데. 아까 10주 샀으니까 5천만 원 사려면 25주, 26주쯤 되겠네요. [음악] 미리 사 놓죠. 그러면 36주, 5천만 원 사 놨죠.

💡 쉽게 설명하면
  • 같은 원전 무리인 두산에너빌리티가 많이 내려갔으니 태웅도 힘이 약해 보인다고 판단했어요.
  • 추격 매수는 이미 많이 오른 종목을 뒤늦게 따라 사는 거예요. 아직 한 주도 없는 상태에서 높은 가격에 쫓아 사는 건 위험하다고 말하고 있어요. 그래서 "밀려서(내려와서) 오면 사겠다"는 거예요.
  • 삼성전기는 큰 변동이 없어 보여서 미리 사 놓기로 했어요. 아까 10주에 26주를 더해 36주(약 5천만 원) 가 됐어요. 마감 직전에 몰아서 사는 게 아니라 나누어 사서 위험을 줄이는 방법이에요.
문단 20

네. 그리고 이제 현대힘스를 사냐, 태웅을 사냐 그걸 좀 고민해 볼 건데, 현대힘스냐 태웅이냐. 일단 현대힘스가 너무 올라온 상태라서, 아까는 둘의 등락률이 비슷했는데 이제는 거의 2% 정도 격차가 나버렸습니다. 그래서 애매한데, 뉴스케일 주가를 한번 볼까요? 나스닥 선물을 좀 보는 김에 보면, 나스닥 선물은 좀 빠지고 있고 이건 지수 관련주에는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현대힘스랑 태웅은 아마 크게 영향은 안 받을 거예요. 그리고 뉴스케일 SMR, 예, 변동이 없네요. 최근에도 거의 변동이 없고요. 태웅을 종배했다가 뉴스케일 같은 종목이 폭등이 나오면 정말 운이 좋게 크게 수익을 낼 수도 있는데, 뭔가 폭등이 나올 것 같은 조짐은 안 보이네요. 일단 좀 더 5분 정도 기다려 보고, 두산에너빌리티랑 한화오션 흐름도 같이 좀 더 봐야 될 것 같습니다.

💡 쉽게 설명하면
  • 현대힘스와 태웅 사이에서 고민 중이에요. 아까는 두 종목이 비슷하게 올랐는데 이제 현대힘스가 2%쯤 앞서 나갔어요.
  • 뉴스케일(NuScale) 은 미국의 SMR(소형 모듈 원자로) 회사예요. 태웅 같은 한국 원전 종목은 뉴스케일이 크게 오르면 함께 오르는 일이 많아서 참고하는 거예요.
  • 뉴스케일이 아직 조용해서 "태웅이 폭등할 조짐은 없다"고 판단하고, 5분 더 기다리겠다고 해요.
  • 나스닥 선물이 좀 빠지고 있는 건 지수 관련주(삼성전자·하이닉스 등) 에 나쁘지만, 조선·원전 종목은 영향을 덜 받는다고 봅니다.
문단 21

자, 5분 남았는데 저는 슬슬 마음이 현대힘스 쪽으로 기울기 시작했습니다. 이유는, 그나마 한화오션은 뉴스가 있잖아요. 보시면, 예, "6,800억 규모 태국 호위함 발주, 후속까지 4조도 가능"이라고 했죠. 뉴스가 있는 상태고, 마지막 부분에 이렇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에 반해 두산에너빌리티는 마지막에 좀 빠지고 있어요. 그리고 뉴스도 없습니다. 그냥 원전주 강세인 거라서, 현대힘스가 좀 더 좋아 보이네요. 이제 모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 쉽게 설명하면
  • 마음이 현대힘스 쪽으로 기울었어요. 이유는 "한화오션에는 진짜 뉴스가 있고 그 영향으로 조선주가 마지막까지 올라오고 있는데, 두산에너빌리티는 뉴스도 없고 마지막에 빠지고 있기" 때문이에요.
  • 뉴스가 있는 상승은 이유가 분명해서, 뉴스 없이 "분위기로만 오른 상승"보다 더 오래 갈 가능성이 크다고 보는 거예요.
  • "모아 보겠다" 는 한 번에 사지 않고 여러 번에 걸쳐 조금씩 사서 모으겠다는 뜻이에요.
문단 22

이건 100주씩 사야겠네요. 이 계좌는 5천만 원만, 100주, 여기도 100주, 위로 갔을 때 100주, 380원에도 100주, 이렇게 조금씩 거는 겁니다. 4분 남았어요. 390원도 좀 걸어서 사고, 위로 사야 될 것 같네요. 자꾸 올라가서 400원을 뚫으려고 하면 위로 사겠습니다. 400원을 뚫을 때 좀 사고, 410원, 420원 많이 뚫죠? 돈이 많이 들어오네요. 지금 1,700만 원밖에 안 사졌어요. 300주씩. 이제 3,500만 원 사 줬습니다. 아, 이게 생각보다 안 사졌네요. 안 산 거 취소하고, 정확히 5천만 원을 사야 되니까, 이게 헷갈리네. 200주.

💡 쉽게 설명하면
  • 한 번에 다 사지 않고 가격대를 나눠서 조금씩(100주씩) 주문을 걸어 두는 분할 매수를 하고 있어요. 나눠서 사면 가장 비싼 가격에 몰아서 사는 위험을 줄일 수 있어요.
  • 가격이 계속 올라가면 "위로 산다", 즉 조금 더 높은 가격에 주문을 넣어서 실제로 사요. 그렇지 않으면 주문만 걸어 놓고 못 사는 일이 생기기 때문이에요.
  • 390, 400, 410 같은 숫자는 주가의 끝자리를 줄여 말한 것으로 보여요. 주가가 오를수록 더 빨리 사야 해서 정신이 없다는 상황이에요.
  • 정확히 5천만 원어치를 맞추려 하니 계산이 헷갈린다고 말하고 있어요.
문단 23

태웅도 한번 볼까요? 태웅 분위기는 어떤지? 오, 한화오션도 분위기 좋네요. 이건 아주 좋습니다. 제 본계좌로는 한화오션을 사겠습니다. 제 본계좌는 잔고가 커서 현대힘스는 못 사요. 한화오션 같이 큰 종목을 사야 됩니다. 보여 드리는 계좌에서는 직장인분들이 하기 좋은 매매로 저는 현대힘스를 사는 거고, 한화오션은 많이 안 사요. 3, 4... 본계좌는 이렇게 사고.

💡 쉽게 설명하면
  • 말하는 사람은 본계좌(진짜 큰 돈 계좌) 와 시연용 계좌(1억 원) 두 개를 쓰고 있어요.
  • 본계좌는 금액이 매우 커서, 호가가 얇은 현대힘스 같은 작은 종목을 사면 자기 주문 때문에 가격이 마구 흔들려요. 그래서 한화오션 같은 큰 종목을 사야 해요. 고래가 작은 연못에 들어가면 물이 넘치는 것과 같아요.
  • 반대로 1억 원 시연 계좌는 금액이 작아 현대힘스처럼 작은 종목도 살 수 있어서, "직장인들이 하기 좋은 매매"로 보여 드린다는 뜻이에요.
문단 24

자, 이제 여러분께 보여 드리는 매매로 돌아와서 현대힘스에 집중해 보겠습니다. 계속 올라가네요. 500원 뚫으려고 하면 그냥 위로 사야 될 것 같아요. 510원까지 해서 5천만 원을 채워야 될 것 같습니다. 밀리면 밀리는 대로 밑에서 사고요. 2분 남았습니다. 나쁘지 않고, 두산에너빌리티는 그냥 가만히 있죠. 그래서 태웅은 좀 빠지고 있습니다. 현대힘스 분위기 나쁘지 않고, 이거 뚫으려고 하면 위로 사야겠죠? 한 네다섯 번 정도 사면 됩니다. 2분 남았고요. 마지막에 급락이 나올 가능성도 열어 놔야 돼요. 가끔, 요즘은 안 나오는데 가끔 NXT에서 이런 게 1, 2분 안에 급락이 나올 때가 있어요.

💡 쉽게 설명하면
  • 현대힘스 가격이 계속 올라서 더 높은 가격까지 주문을 올려 5천만 원 채우기를 노리고 있어요. 내려오면 그 가격에서 사는 식으로 오르든 내리든 대응하겠다는 거예요.
  • 두산에너빌리티는 가만히 있고 태웅은 빠지고 있어서 현대힘스만 분위기가 좋아요.
  • 마감 1~2분 전에 갑자기 크게 떨어지는 급락이 드물지만 나올 수 있어서, 그 가능성도 항상 염두에 둔다고 해요. 마지막 순간에 가격이 뒤집힐 수 있다는 걸 알고 있는 것이 위험 관리예요.
문단 25

1분 전, 3,400만 원이네. 600만 원 더 사면 됩니다. 490원. 하나, 둘, 셋. 한 방에 500원, 470원. 5천만 원까지 이제 20만 원 남았네요. 20주, 끝. 예. 59분까지 해서 5천만 원 샀습니다. 지금 이 언저리에서 끝날 것 같습니다.

💡 쉽게 설명하면
  • 마감 1분 전에 3,400만 원까지 샀고, 나머지 600만 원을 더 사서 목표인 5천만 원을 채웠어요.
  • 오르내리는 가격 속에서 주문을 여러 번 넣어 마지막 20만 원까지 딱 맞추는 장면이에요.
  • 저녁 8시가 되기 1분 전(7시 59분)에 매수를 마쳤고, 이제 마감 가격이 이 근처에서 정해질 거라고 말하고 있어요.

다음 날 아침 편 (오전 7시 55분 ~ 매도)

문단 26

네. 안녕하세요. 지금은 7시 55분, 장 시작하기 5분 전입니다. 어제 제가 핸드폰으로 직장인 느낌으로 종배를 하는 걸 보여 드렸잖아요. 근데 제가 요즘 맨날 그렇게 종배합니다. 맨날 종배하는 시간에 밖에 있어서 핸드폰으로 종배를 하고, 원래 매도는 집에서 컴퓨터로 하는데, 어제 그냥 직장인 콘셉트로 핸드폰 매매를 보여 드린 김에, 오늘 매도도 이렇게 핸드폰으로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컴퓨터 없이 직장인이 된 느낌으로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직장인분들이 회사에서 하시면 보통 9시에 화장실 칸이 꽉 차 있어서 거기서 매매를 하신다고 듣긴 했는데, 제가 지금 화장실 가서 매도하는 것도 좀 이상하니까요. 그냥 여기 책상에 앉아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 쉽게 설명하면
  • 이제 다음 날 아침이에요. 7시 55분은 NXT 아침 거래(8시)가 시작하기 5분 전이에요.
  • 평소에는 컴퓨터로 팔지만, 이번에는 핸드폰(MTS)만으로 직장인이 회사에서 몰래 매도하는 상황을 흉내 내 보이겠다는 거예요.
  • 화장실 이야기는 재미있는 농담이에요. 직장인들이 개장 시간(9시)에 회사 자리에서 못 하고 화장실에서 핸드폰으로 매매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는 뜻이에요.
문단 27

일단 어제 삼성전기랑 현대힘스 두 종목을 사서 넘어왔습니다. 예. 지금 화면 녹화가 되고 있을 테니 이 화면 보시면 되고요. 두 종목 5천만 원씩, 총 1억 정도, 매입금액 1억 정도 가지고 넘어왔고요. 그리고 미국 장이 일단은 나스닥이 조금 하락했어요. 인베스팅을 좀 볼까요? 유가는 어제 기준으로는 한 3% 정도 올랐었고, 지수는 지금 현재 기준이고, 지수로 보면 나스닥이 전날에 0.3% 이렇게 하락이 나왔습니다.

💡 쉽게 설명하면
  • 어제 삼성전기(5천만 원)와 현대힘스(5천만 원)를 사서 총 약 1억 원을 넘겨서 아침을 맞이했어요.
  • 인베스팅(Investing.com) 은 세계 시장 지수·유가 등을 보는 사이트예요.
  • 어젯밤 미국 나스닥은 0.3% 떨어졌고 유가는 어제 3% 정도 올랐어요. 둘 다 아주 좋은 소식은 아니라서, 대형 지수 관련주가 크게 오르지는 않을 거라는 힌트예요.
문단 28

그리고 다행히 하이닉스 ADR은 상승이 나왔거든요. 여기엔 안 나오는데 AMD도 상승이 좀 나왔고, 우리나라 코스피 지수에 중요한 건 하이닉스 ADR이잖아요. 하이닉스 ADR은 상승이 나왔습니다. 보시면 하이닉스가 4.6% 상승이 나왔죠. 예. 그래서 아마 국장 지수 관련주도 약간의 플러스로 시작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야간 선물도 조금 올라서 끝났고요. 그리고 뉴스케일이 14% 올랐어요. 아, 어제 태웅을 종배했어야 되는데 약간 아쉽네요. 어제 제가 뉴스케일 차트를 보고 "아, 이게 뭐 그렇게 급등이 나올 만한 자리는 아닌 것 같다"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틀렸네요. 급등이 나왔네요.

💡 쉽게 설명하면
  • ADR은 한국 회사(예: SK하이닉스)의 주식을 미국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게 만든 주식 증서예요. 밤사이 미국에서 하이닉스 ADR이 4.6% 올랐으니, 아침에 한국의 하이닉스도 오를 가능성이 커요.
  • 국장은 한국 주식시장, 야간 선물은 한국 밤 시간에 거래되는 지수 선물이에요.
  • 뉴스케일이 14%나 올랐어요. 어제 그걸 예상 못 하고 태웅을 안 산 게 아쉽다고 솔직하게 말하고 있어요. 자기 예측이 틀렸음을 인정하는 태도가 투자자에게 아주 중요해요.
문단 29

예. 그래서 아마 태웅이나 두산에너빌리티 같은 종목은 갭이 조금 더 뜨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저는 현대힘스를 골라서 넘어왔기 때문에 이걸 잘 대응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이렇게 -1.8%, -0.2%로 떠 있는 게 물린 게 아니라, 전날 NXT에서 올라갈 때 샀잖아요. 현대힘스 같은 건 +8% 가까이 올라갈 때 매수했고, 삼성전기도 한 1.5% 이상 올라갈 때 매수했기 때문에, 이렇게 수수료까지 해서 -1.8%, -0.2%라고 써져 있는데, 어차피 NXT에서 이거랑 엇비슷하게 시작을 할 거라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 쉽게 설명하면
  • 뉴스케일이 오르면 원전 종목(태웅, 두산에너빌리티)이 갭 상승할 가능성이 커요. 그런데 이 사람은 조선주인 현대힘스를 골랐기 때문에 그 혜택을 못 받아요.
  • 화면에 -1.8%, -0.2% 같은 마이너스(빨간 손실) 표시가 있어도, 그건 "물린 게(가격이 내려 손해를 입고 갇힌 상태)" 아니라 어제 이미 오른 가격에 샀기 때문이에요. 예를 들어 어제 +8% 오른 가격에 샀는데 오늘 아침에 그 근처(비슷한 가격)에서 시작하면, 계산상 매수가 대비 손실처럼 보이는 것뿐이에요. 여기에 수수료와 세금까지 반영되어 조금 더 마이너스로 표시돼요.
  • 그래서 "NXT에서 비슷한 가격에 시작할 것이니 크게 문제 없다"고 말하는 거예요.
문단 30

그래서 2분 전인데, 예, 일단 제 계획은 현대힘스는 빠르게 팔 거예요. 얘는 변동성이 워낙 크기 때문에 빠르게 안 팔면 훅 내려갈 수도 있어요. 물론 빠르게 안 팔아도 엄청난 상승이 더 나올 수도 있지만, 그다지 후속도 없는 상황이라 빠르게 수익이든 손실이든 매도할 것 같고요. 삼성전기도 사실 약간의 플러스로 시작은 할 것 같긴 한데, 뭐 미국장이 크게 오른 것도 아니고 미국장은 좀 빠졌죠. 그리고 반도체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좀 오르긴 했지만 그래도 삼성전기가 슈팅을 많이 줄 만큼 오른 것도 아니라서, 사실 보합 정리가 목표입니다. 삼성전기는 손절 안 하는 게 목표고, 현대힘스도 그냥 큰 수익은 힘들지 않을까, 일단은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빠르게 정리하는 게 일단 목표입니다. 10초 전이고요. 매도해 보겠습니다.

💡 쉽게 설명하면
  • 변동성은 가격이 위아래로 크게 출렁이는 정도예요. 현대힘스는 출렁임이 커서, 빨리 안 팔면 갑자기 크게 내려갈 수도 있어요.
  • 슈팅은 가격이 짧은 시간에 확 치솟는 걸 말해요. 오늘은 슈팅을 기대하기 어려운 날이라서, 큰 이익보다 본전 근처에서 정리(보합 정리) 하는 게 목표예요.
  • 손절은 더 크게 잃기 전에 손해를 보고 파는 거예요.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미국 반도체 회사들의 성적을 모아 놓은 지수예요.
  • 이렇게 매도하기 전에 미리 시나리오(현대힘스는 빨리 정리, 삼성전기는 본전 목표)를 정해 두면 흔들리지 않고 행동할 수 있어요.
문단 31

네. 아, 위에서 수익 구간을 좀 줬었는데 너무 순식간에 보합까지 내려가 버렸죠. 다시 좀 수익 구간을 주고 있습니다. 200주 팔고 있어요. 수익 구간은 또 내려가네. 800주 남았네요. 대충 팔겠습니다. 그냥 다 취소하고, 1,600주 남았는데, 음, 200주씩. 예. 수익 구간은 안 주네요. 아쉽습니다. 전날에 장 막판에 급등이 좀 나와서 기대가 좀 됐었는데, 미장이 오른 것도 아니고 후속 뉴스가 많이 나온 것도 아니라서 그런지 큰 수익 구간은 좋지 않습니다. 약손절이 될 수도 있겠네요. 좀 팔았으니, 삼성전기 한번 볼까요? 얘도 딱히 수익 구간은 안 주네요.

💡 쉽게 설명하면
  • 수익 구간은 "잠깐이라도 이익을 보고 팔 수 있는 가격 구간"이에요. 시작할 때 잠깐 위로 올랐다가 순식간에 제자리(보합)로 내려와 버려서, 그 사이에 팔 기회를 놓쳤어요.
  • 200주씩 나눠 팔기(분할 매도) 를 했고, 취소하고 다시 주문을 바꿔 내면서 대응하고 있어요.
  • 미장은 미국 주식시장이에요. 전날 마감 직전에 급등해서 기대를 했는데, 미장도 안 오르고 새로운 좋은 뉴스도 없어서 후속 상승이 없었던 거예요.
  • 약손절은 "작은 손해를 보고 정리하는 것"을 뜻해요. 삼성전기도 큰 수익이 나지 않고 있어요.
문단 32

여기 0.2% 수익인 게 세금이 포함이 안 된 거예요. 그래서 0.2%면 그냥 본전입니다. 0.2%일 때 팔면 수수료, 세금이 대충 그 정도라서 본전이 될 거예요. 근데 다 팔렸나? 어, 남은 거 그냥 밑으로 손절해야 될 것 같습니다. 시작할 때 수익 구간을 너무 짧게 줬어요. 제가 빨리 팔려 했던 이유가 이건데, 예, 손절했습니다. 어, 아직 남은 게 있네. 200주씩 두 개가 아직 안 팔려서 정정, 현대힘스는 손절인 것 같고요. 그리고 삼성전기도 수익 내기 힘들지 않을까? 예, 지금 애매하네요.

💡 쉽게 설명하면
  • 화면에 +0.2%라고 나와도, 그 숫자에는 세금이 아직 안 들어 있어요. 주식을 팔 때는 거래세와 수수료가 대략 0.2% 정도 붙기 때문에, +0.2%에서 팔면 실제로는 본전(이익도 손해도 아닌 상태) 이에요.
  • 시작 시간에 수익 구간이 너무 짧게(순식간에) 지나가서 빨리 팔려 했던 이유가 정확히 "이런 상황을 피하려는 것"이었다고 말하고 있어요.
  • 안 팔린 물량이 남아 있어서 가격을 낮춰 정정 주문을 넣고 있어요. 팔려면 사는 사람이 받아 줄 가격까지 내려야 하기 때문이에요.
문단 33

다른 종목들도 한번 볼까요? 태웅은 왠지 좀 떴을 것 같은데. 두산에너빌리티랑. 아, 태웅도 그렇게 많이 안 떴네요. 생각보다. 하이닉스는 네, 좀 더 뜨고 있고, 두산에너빌리티가 9만... 어제 9만 5,000원쯤에 종배했으면 수익이 많이 났었겠네요. 태웅이 약한 게 의외인데, 예, 이게 약한 게 의외네요. 뉴스케일이 많이 올랐는데 태웅이 원전 느낌으로 가는 게 아닌가? 삼성전기도, 예, 더 큰 상승 노리기는 어려워서 그냥 여기서 팔겠습니다. 아이고, 안 팔렸다. 9호에 팔겠습니다.

💡 쉽게 설명하면
  • 다른 종목들이 어떻게 시작했는지 답을 맞춰 보는 시간이에요. 예상과 달리 태웅은 별로 안 올랐고, 두산에너빌리티는 많이 올라서 "어제 두산에너빌리티로 종배했다면 수익이 컸겠다"고 아쉬워해요.
  • 뉴스케일이 크게 올랐는데 태웅이 안 오른 건 의외라고 말해요. 예상이 어긋난 걸 그대로 인정하는 모습이에요.
  • 삼성전기는 더 오를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해서 팔겠다고 하는데, 주문이 안 팔려서 더 낮은 호가로 낮춰 다시 내고 있어요.
문단 34

삼성전기는 아마 보합일 거고 현대힘스는 손절했을 것 같네요. 아이고, 안 팔렸어. 94로 팔아야겠네요. 다 팔렸죠. 실현. 아, 현대힘스 0.4% 손실, 삼성전기 0.08% 손실. 씁쓸하네요. 예. 현대힘스가 좀 아쉽습니다. 시작할 때 수익 구간을 분명히 주긴 했는데 너무 빨랐어요.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 쉽게 설명하면
  • 결과가 나왔어요. 현대힘스 -0.4%, 삼성전기 -0.08% 로, 둘 다 아주 조금 손실로 끝났어요.
  • 실현은 "팔아서 이익이나 손해가 확정되었다"는 뜻이에요. 팔기 전에는 화면의 숫자일 뿐이고, 팔아야 진짜 결과가 돼요.
  • 시작할 때 잠깐 수익이 나는 구간이 있었지만 너무 짧아서 잡을 수 없었다고 아쉬워해요.
문단 35

그럼 저는 이제 본계좌 매매를 해야 돼서, 본계좌 매매 같은 경우는 네프콘에 매매일지를 올려 드릴 테니 그거 확인하시면 되고요. 이렇게 직장인 콘셉트로 매매하는 거 보여 드려 봤는데 아쉽게 또 약손실로 끝났네요. 여러분들이 좋은 반응 많이 해 주시면 다음번에 또 비슷한 영상 찍어서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때는 꼭 수익을 잘 내 볼게요. 그… (여기서 영상이 끝남)

💡 쉽게 설명하면
  • 매매일지는 "언제, 무엇을, 얼마에 사고팔았고, 왜 그렇게 했는지"를 적은 기록장이에요. 본계좌 기록은 네프콘이라는 곳에 올린다고 해요.
  • 결과가 약한 손실로 끝났지만, 이익이 난 날만 보여 주지 않고 손실도 그대로 공개한다는 점이 이 영상의 특징이에요.
  • 마지막 "그"는 문장이 끝나기 전에 영상이 잘린 부분이에요.

2. 종가 배팅하기 (2탄)

9월 17일 목요일 저녁 편 (오후 5시 38분 ~ 8시)

문단 36

이전에 올려 드렸던 MTS 매매 영상에 되게 좋은 댓글도 많이 남겨 주시고, 좋아요도 많이 눌러 주셔서 2탄으로 돌아왔습니다. 지금 뒤에 뷰가 되게 좋게 나올 텐데, 여기는 제주도고요. 이번에는 여행 다니면서 핸드폰으로 매매하는 콘셉트로 한번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9월 17일 목요일이고요. 현재 시간은 5시 38분입니다. 자, 이제 이때쯤부터 종가 배팅을 무슨 종목으로 할까 한 번씩 체크를 해요. 예. 그리고 이전에는 NXT 위주로만 체크를 했었는데, 최근에 KRX 시장에서도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거래가 가능하게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거의 대부분의 종목이 이제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거래가 돼서, 이제 NXT만 체크하면 안 되고 KRX까지 전부 체크를 해야 됩니다.

💡 쉽게 설명하면
  • MTS는 핸드폰으로 주식을 사고파는 앱(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이에요. 1편이 인기가 있어서 2편(2탄)을 만든 거예요.
  • 이번에는 제주도 여행 중에 핸드폰만으로 종가 배팅을 하는 콘셉트예요.
  • 예전에는 NXT(대체거래소) 만 저녁에 열려서 그것만 봤는데, 지금은 KRX(한국거래소) 에서도 오후 4시~8시에 거래가 가능해졌다고 해요. 즉, 저녁 거래 장소가 두 곳이 된 거라 둘 다 확인해야 해요. 편의점 한 곳만 보던 걸 이제 두 곳 다 보는 셈이에요.
문단 37

그래서 제가 요즘은 어떤 화면으로 체크를 하냐면요. 키움증권에서 홈에서 '실시간 조회'를 이렇게 누르면 나오고요. 이거는 그냥 관심종목 창에서, 바로 오른쪽에 이 '실시간 조회 순위'가 보이시죠? 예. 이거를 그냥 누르기만 해도 이렇게 나옵니다. 예, 이렇게 해서 보는데, 여기에서 상위권에 있는 종목들이 이때 거래가 터지고 있는 종목들이 대부분이라서, 여기에서 종가 배팅을 할 때가 많습니다.

💡 쉽게 설명하면
  • 키움증권 앱에서 실시간 조회 순위를 누르면 지금 거래가 가장 활발한 종목들이 순서대로 나와요.
  • 거래가 터진다는 건 사고파는 양이 갑자기 크게 늘었다는 뜻이에요. 사람들이 몰리는 종목이라서 종가 배팅 후보를 찾기 좋다는 이야기예요.
  • 인기 순위표에서 후보를 찾는 것과 비슷해요.
문단 38

그리고 이 창에 이어서 영웅문 글로벌에서, 예, 이게 나스닥 선물 차트인데 현재 0.94%, 오르고 있거든요. 이것도 체크를 같이 합니다. 오늘 오전부터 나스닥 선물이 오르기 시작했었어요. 그리고 장 끝날 때쯤에는 0.6% 정도였는데 거기서 지금 또 추가로 0.95%까지 상승이 나오고 있습니다. 나스닥 분위기가 되게 좋은 거겠죠. 지금 이런 분위기 유지만 해 줘도 지수 관련주 종배를 해도 괜찮을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그러면 삼성전자나 혹은 하이닉스도 종가 배팅 후보가 될 수 있겠죠. 예. 지금 나스닥이 오르는 거에 비해, 오늘 지금 0.9%나 이렇게 오르고 있는데, 하이닉스가 오늘 오른 게 없습니다. 삼성전자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두 종목 다 선반영으로 크게 상승한 게 없으니까 종가 배팅하기 좋은 대상이 될 것 같아서 일단 체크를 해 보고 있고요.

💡 쉽게 설명하면
  • 나스닥 선물이 아침부터 계속 올라 0.95%까지 왔어요. 미국 분위기가 좋다는 뜻이에요.
  • 선반영은 "미리 가격에 반영됐다"는 뜻이에요. 하이닉스·삼성전자는 오늘 크게 오르지 않았기 때문에, 나스닥이 오르는 만큼 다음 날 따라 오를 여지가 남아 있다고 보는 거예요.
  • 이미 많이 올라 버린 종목보다, 아직 안 오른 종목이 종가 배팅에는 더 유리할 수 있어요. 시험 범위가 이미 다 공개되었는데 아직 안 공부한 과목이 점수를 올릴 여지가 큰 것과 같아요.
문단 39

그 외에 눈에 띄는 종목은 오름테라퓨틱스가 하한가를 갔네요. 조금 전에, 한 30분 전에 하한가를 갔는데, 뉴스를 보면 "BMS, 오름테라퓨틱스 혈액암 약 ORM을 반환했다." 악재가 나왔나 봐요. "임상 데이터를 검토한 뒤 개발 중단을 결정했다"라는, 꽤나 치명적인 악재가 나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하한가에 120만 주나 박혀 있어요. 예. 이런 건 절대 함부로 매수하시면 안 되고요. 예. 이런 건 일단 "아, 이런 게 있구나" 하고 체크만 하고, 그리고 이것 때문인지 그 타이밍에 인제니아테라퓨틱스가 딱 상승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반사수혜를 받는 게 아닌가 의심을 한번 해 볼 수 있겠죠. 그래서 호가가 좀 얇은 게 단점이긴 한데, 일단은 종가 배팅 후보로 두고 있긴 합니다. 근데 호가가 너무 얇아서 조금 힘들 것 같긴 하네요. 일단 이따가 다시 체크를 해 보도록 하고요.

💡 쉽게 설명하면
  • 하한가는 하루에 떨어질 수 있는 가장 낮은 한도(보통 -30%)까지 내려간 거예요. 오름테라퓨틱스는 큰 제약회사(BMS)가 개발을 중단하고 계약을 돌려줬다는 나쁜 뉴스 때문에 하한가에 갔어요. 임상은 신약이 사람에게 효과가 있는지 시험하는 과정이에요.
  • "120만 주가 박혀 있다" 는 팔려는 주문이 120만 주나 쌓였는데 사려는 사람이 없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이런 종목은 함부로 사면 안 된다고 경고하는 거예요.
  • 반사수혜는 경쟁 회사가 나쁜 일을 겪어서 다른 회사가 반사적으로 이익을 보는 거예요. 비슷한 분야(혈액암 신약)의 인제니아테라퓨틱스가 오른 이유를 그렇게 추측하고 있어요. 다만 호가가 얇아서 후보로만 남겨 둬요.
문단 40

그리고 다시 순위를 보면 갑자기 SP소프트라는 종목이 또 올라왔네요. 이거는 호가도 좀 괜찮은 편인데, 근데 9월 14일에 단기과열종목 지정 예고가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알기로 오늘 또 상승이 나오면 단기과열에 지정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러면 종가가 중요한데, 종가가 5,670원, 시가가 5,230원, 예 상승이 꽤 나왔기 때문에 이거는 단기과열에 지정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단기과열 지정 가능성 때문에 패스하는 게 나을 것 같고요. 보시면 "단기과열 지정 요건: 예고일부터 10거래일 이내". 예고일이 9월 15일이니까 10거래일 이내에 충족하죠. 그리고 주가 상승률이 평균 대비 130% 이상. 이거는 이제 저희가 일일이 계산할 수는 없는데, 보통 단기과열 예고가 뜨고 그날 상승이 많이 나오면, 예고일 내로 상승이 많이 나오면 단기과열로 지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얘는 조금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 쉽게 설명하면
  • 단기과열종목은 짧은 기간에 너무 빨리 올라서 거래소가 "과열이다, 잠깐 식히자" 하고 지정하는 종목이에요. 지정되면 3거래일 동안 30분 단위로만 거래되는 식으로 거래가 제한돼서(단일가 매매) 사고팔기가 불편해져요. 그래서 종가 배팅으로 사기에 위험해요.
  • 먼저 예고가 뜨고, 그 뒤 10거래일 안에 정해진 조건(가격 상승이 기준을 넘는 것 등)을 채우면 진짜 지정돼요. SP소프트는 예고가 이미 나온 상태에서 오늘 또 올랐으니 지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
  • 종가 5,670원 / 시가 5,230원은 오늘 시작 가격보다 마감 가격이 꽤 올랐다는 뜻이에요.
  • 날짜(9월 14일 vs 15일)는 말한 그대로 두었어요. 예고일이 정확히 언제인지는 거래소 공시로 확인해야 해요.
문단 41

정확하게는 제가 단기과열 지정 예고 수식을 네프콘에 올려 드린 게 있어요. 그 수식으로 화살표가 뜨게 해서 체크하는 방식이 있긴 한데, 지금 저는 밖에 나와 있기 때문에 그 수식은 컴퓨터로만 볼 수 있거든요. 물론 모바일도 수식을 지정하는 방법이 있을 수 있긴 하지만, 저는 컴퓨터에만 지정을 해 놨기 때문에 그냥 굳이 하지 않고 패스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보이는 종목으로 미투온. 미투온은 전날에 상한가를 갔죠. 카카오게임즈 뉴스로 화요일에 NXT에서 상한가를 갔고, 수요일은 그 여파로 점상으로 시작했고, 목요일 오늘은 추가 상승이 더 나왔는데, 이것도 뉴스가 괜찮은 편이에요. 그래서 내일 또 추가 상승이 나올 거다 하면 종가 배팅 대상이 될 수는 있겠죠. 이것도 후보 중 하나로 보고 있고요.

💡 쉽게 설명하면
  • 수식(조건식) 은 "조건에 맞는 종목에 화살표가 뜨게" 만든 프로그램 같은 거예요. 컴퓨터에만 설정해 놨고 지금은 밖이라 못 쓰니까, 이 종목은 그냥 넘어가요.
  • 상한가는 하루에 오를 수 있는 최대 한도(+30%)까지 오른 거예요. 점상은 시작하자마자 상한가에 붙어 그대로 가는 것(사려는 사람이 너무 많아 거래가 안 되는 상태)을 말해요.
  • 미투온은 화요일 상한가 → 수요일 점상 → 목요일 추가 상승으로 이어졌고 뉴스도 괜찮아서 내일도 오를 수 있다고 보면 종배 후보라는 이야기예요.
문단 42

그리고 그 외에는 밑에 대한광통신, 하나시스템, 성호전자는 애매하고, 그리고 두산에너빌리티도 원전주에 호재가 나오거나 아니면 미국의 SMR, 뉴스케일파워 같은 종목이 올라야 상승이 나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일단 패스하고요. 그러면 지금 따지고 보면 종배할 만한 종목이 크게 미투온, 인제니아테라퓨틱스, 아니면 그냥 하이닉스나 삼성전자 같은 지수 관련주에서 종배가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현재 나스닥 분위기가 거의 1% 가까이 오르고 있을 정도로 분위기가 좋고, 반도체 종목들도 한번 볼까요? 하이닉스 ADR이 2%, 마이크론 1.3%, 샌디스크도 1.3% 오르고 있기 때문에 하이닉스 종배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하이닉스나 삼성전자 종배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일단은 이 정도만 체크를 하고 있고, 이따가 7시 반에서 8시 사이에 다시 한번 체크를 하고, 종목이 없으면 그냥 무포로 넘어갈 수도 있고요. 그때 더 괜찮은 종목이 있으면 그때 종배하는 걸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따가 종배 전에 다시 올게요.

💡 쉽게 설명하면
  • 나머지 종목(대한광통신, 하나시스템, 성호전자)은 애매해서 제외했고,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전 호재나 미국 SMR 뉴스가 있어야 오르는 종목이라 지금은 넘어가요.
  • 최종 후보는 미투온, 인제니아테라퓨틱스, 그리고 지수 관련주예요. 나스닥이 1% 가까이 오르고 하이닉스 ADR(2%), 마이크론·샌디스크(각 1.3%) 같은 반도체 종목이 함께 올라 지수 관련주가 유력하다고 봐요.
  • 무포(무포지션) 는 아무 종목도 사지 않고 현금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살 게 없으면 안 산다" 는 것도 훌륭한 선택이에요. 마감 직전에 다시 확인해서 결정하겠다고 해요.
문단 43

안녕하세요. 지금 시간이 7시 57분, 장 마감 3분 전인데요. 1차 먹던 데서 찍으려고 하다가 사람이 너무 많고 너무 시끄러워서 그냥 1차 끝나고 나와서 이렇게 3분 전에 찍고 있고요. 일단 종목을 쭉 봤었는데, 자, 지금 한번 실시간 조회 순위를 보여 드리면요. 지금은 딱 그냥 두 종목 중 하나예요. 하이닉스나 삼성전자 같은 지수 관련주. 지금은 딱히 눈에 띄는 종목도 없고, 큰 뉴스가 있는 종목도 없고, 강하게 섹터나 테마로 만들어진 것도 없어서, 예, 이런 날은 특히나 나스닥이 1% 넘게 오르고 있거든요. 이런 날에는 지수 관련주를 매매해도 좋습니다. 1.1% 오르고 있네요. 예. 그래서 저는 하이닉스, 제가 본계좌에서는 지수 관련주를 좀 들고 가고 있어요.

💡 쉽게 설명하면
  • 1차는 회식·모임의 첫 번째 자리예요. 음식점이 너무 시끄러워서 나와서 마감 3분 전에 촬영하고 있어요.
  • 다른 눈에 띄는 개별 종목(뉴스·테마)이 없는 날에는 나스닥이 크게 오르면 그 돈이 하이닉스·삼성전자 같은 대형주로 몰릴 가능성이 커요. 그래서 지수 관련주를 고른다고 설명해요.
  • 섹터는 반도체·조선·원전처럼 같은 업종 묶음을 말해요.
  • 본계좌에서도 이미 지수 관련주를 들고 있어서, 이 흐름에 맞게 시연 계좌에서도 같은 종목을 사려고 해요.
문단 44

그래서 원래 매매를 안 할까 하다가, 그래도 한번 아까 보여 드리려고 찍은 것도 있기 때문에 서브 계좌로 하이닉스를 한번 매수해 보겠습니다. 지금 현금으로 가능한 1억 1,500만 원, 그냥 다 매수할게요. 1분 남았고요. 그냥 위로 한 번에 매수했습니다. 1분 전이라 분할 매수도 필요가 없죠. 그냥 한 방에 매수했고요. 이렇게 매수를 하게 된 이유는, 나스닥이 현재 1% 정도 상승하고 있는데, 어제 금리 인상 이슈가 지나갔어요. 그것 때문에 어제는 나스닥이 하락했는데, 지금 나스닥 선물이 1.1%나 상승하고 있다는 건 금리 인상 악재를 다 선반영하고 우려가 하나 지나갔다, 더 이상의 우려가 크게 보이지 않는다고 시장이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서 추가 상승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이렇게 매수를 했고요.

💡 쉽게 설명하면
  • 서브 계좌는 촬영용으로 세팅한 계좌예요. 가지고 있던 현금 1억 1,500만 원으로 하이닉스를 전부 샀어요.
  • 마감까지 1분밖에 안 남았으니 나눠 살 시간이 없어서, 높은 가격으로 주문을 넣어 한 번에 샀어요.
  • 산 이유는 이래요. 어제는 금리 인상 걱정 때문에 나스닥이 내렸는데, 오늘 나스닥 선물이 1.1%나 오르니 시장이 "금리 인상 걱정은 이미 가격에 반영됐고 이제 큰 걱정이 남지 않았다" 고 판단하는 것 같다는 거예요. 그러면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본 거예요.
문단 45

예. 그냥 거의 8시 끝나는 가격에 매수를 했기 때문에, 나스닥이 오늘 1.1%보다는 높게 끝나 줘야 내일 수익을 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는 나스닥이 1.1%보다 높게, 한 1.5%에서 2% 정도, 운이 좋으면 그 이상 떠 줄 거라고 기대하기 때문에 종가 배팅을 했겠죠. 오늘처럼 이렇게 개별주 종목이 거의 안 보일 때 나스닥이 급등을 해 주면 다음 날 하이닉스나 삼성전자로 수급이 몰리면서 갭이 잘 떠 줍니다. 그런 걸 기대해서 하이닉스를 종배했고, 1억 1,500만 원 정도 들어갔고, 정말 생각대로 나스닥이 1.5%에서 2%까지 올라 주면 좋고, 아니면 나스닥이 그렇게 많이 오르지 않아도 반도체 주식들, 하이닉스 ADR이나 마이크론, 샌디스크 이런 종목들이 갭이 많이 떠 주면 수익을 많이 낼 거고요. 혹시나 나스닥이 그냥 빠져 버리면 손실을 볼 거고요. 나스닥이 그냥 보합에 끝나면 아마 보합권에서 끝나겠죠. 예. 그래서 오늘 종배는 미국장 흐름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다행히 종배한 직후에는 좀 올라가고 있고요. 야간 선물도 한번 보면 0.99%. 예, 종배할 때보다 조금 더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 흐름만 유지해 주면 다음 날 수익이 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내일 아침에 나스닥 끝나고 매도하는 모습 보여 드리러 다시 오도록 하겠습니다.

💡 쉽게 설명하면
  • 이미 나스닥 선물이 +1.1%인 가격 근처에서 샀기 때문에, 나스닥이 오늘 밤 1.1%보다 더 올라야 한국 시장에서 갭이 생겨 수익이 날 가능성이 커요. 이건 "이미 낸 입장료보다 더 많이 받아야 이익"이라는 이치와 같아요.
  • 수급은 "돈이 어디로 몰리느냐"예요. 나스닥이 크게 오르면 다음 날 외국인·기관의 돈이 하이닉스·삼성전자로 몰리기 쉬워서 시작 가격이 뛰는(갭 상승) 경우가 많아요.
  • 결과는 세 가지예요. 미국이 많이 오르면 큰 수익, 제자리면 본전 근처, 빠지면 손실. 그래서 "오늘 종배는 미국장 흐름이 중요하다"고 말해요.
  • 종배 직후 야간 선물이 0.99% 로 조금 더 올라 있어서 일단 방향은 좋다고 보고 있어요.

9월 18일 금요일 아침 편 (매수 회고 ~ 매도)

문단 46

안녕하세요. 지금은 9월 18일 금요일이고요. 오전 7시 51분입니다. 장 시작하기 9분 전입니다. 일단 저는 어제 저녁에 좀 급하게 촬영을 했어요. 1차에서 원래 종가 배팅하는 걸 찍으려고 여유롭게 있었는데, 찍으려고 보니까 너무 시끄럽고 사람들도 너무 많이 나오게 되고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부랴부랴 1차 자리를 마무리하고 밖에 나가서, 장 마감하기 한 3, 4분 전에 이렇게 촬영하면서 종배를 한 겁니다. 원래대로 했으면 7시 50분부터 조금씩 샀을 텐데, 어제는 촬영을 하면서 보여 드려야 했기 때문에 50분부터 사지 못했고, 촬영 카메라 켜고 설명드리고 59분에 매수가 됐습니다. 뭐, 그래도 50분에 샀을 때랑 59분에 매수가 됐을 때랑 아마 평단은 비슷하게 갔을 것 같고요. 그렇게 해서 하이닉스를 그냥 현금 가지고 있는 비중 다 매수를 해서 넘어왔고, 다행히 지금 미국장이 갭이 많이 떴습니다.

💡 쉽게 설명하면
  • 아침 7시 51분이에요. NXT 아침 거래(8시)가 시작되기 9분 전이에요.
  • 어제 저녁 상황을 설명해요. 원래는 종배를 7시 50분부터 조금씩 나눠서 사는데, 촬영 때문에 설명하다 59분에 한꺼번에 샀다는 거예요.
  • 평단(평균 매수 단가) 은 내가 산 가격의 평균이에요. 50분에 샀든 59분에 샀든 가격이 크게 다르지 않아서 평단은 비슷했을 거라고 말해요.
  • "미국장이 갭이 많이 떴다" 는 미국 시장이 어제보다 높게 마감했다는 뜻이에요.
문단 47

핸드폰으로 자, 이제 한번 보면요. 자, 일단 나스닥이 1.69% 상승을 해 줬고요. 예. 어제 나스닥 선물이 국내 시장 마감할 때 0.6% 정도였는데 1% 정도는 더 추가로 오른 겁니다. 좋은 이슈는 마이크론이랑 인텔, AMD, 샌디스크 그리고 하이닉스 ADR까지 반도체주들이 많이 올랐어요. 마이크론이 5.5%, 인텔 7.6%, AMD 6.3%, 그리고 하이닉스 ADR도 5% 넘게 상승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야간 선물도 3% 정도 상승이 나온 상황이라, 아마 제가 어제 종배한 하이닉스도 최소 3에서 4%, 많으면 5%까지도 갭이 떠 줄 것 같아요. 최소한 그래도 한 4% 내외의 수익은 노려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은 하고 있고요. 어제 NXT에서 +1% 올라가고 있을 때 매수했기 때문에 4%까지는 안 될 수도 있겠네요. 3% 내외 수익은 최소한 확보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 쉽게 설명하면
  • 결과가 좋게 나왔어요. 나스닥이 1.69% 상승했고, 마이크론(+5.5%), 인텔(+7.6%), AMD(+6.3%), 하이닉스 ADR(+5%) 등 반도체주가 크게 올랐어요.
  • 야간 선물이 3%쯤 올랐으니 하이닉스가 3~5% 갭 상승으로 시작할 것 같다고 계산해요. 다만 어제 이미 +1% 오른 가격에서 샀으니, 내 수익은 갭에서 그 1%를 뺀 만큼이라 3%대 정도를 최소로 잡고 있어요.
  • 이렇게 남들이 아닌 숫자로 기대 수익을 계산하는 습관이 중요해요. 감이 아니라 근거(미국 반도체 상승률)를 쓰는 거예요.
문단 48

그리고 제 매도 계획은 3에서 4% 정도만 뜨면 장 초반에는 조금만 팔 거예요. 그리고 4에서 5% 뜨면 많이 팔 겁니다. 조금이라 함은 전체 비중의 반 이하, 그리고 많이라고 하면 반 이상. 그래서 정리하자면 갭이 3에서 4%다, 그러면 반 이하만 매도하고 정규장까지 가져가서 흐름 보다가 매도를 할 거고요. 갭이 4에서 5%다, 그러면 반이나 반 조금 넘게 매도하고 나머지 물량은 정규장까지 가서 볼 생각입니다. 뭐, 갭이 5% 이상이다, 그러면 그냥 NXT에서 다 팔아 버릴 수도 있고요. 일단은 이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 쉽게 설명하면
  • 팔기 전에 미리 표(매도 계획) 를 만들어 두었어요.
    • 갭 3~4% → 절반보다 적게 팔고, 나머지는 정규장(9시)까지 지켜보기
    • 갭 4~5% → 절반 또는 조금 더 팔고, 나머지는 정규장까지
    • 갭 5% 이상 → NXT에서 거의 다 팔기
  • 이렇게 가격대별로 얼마나 팔지 미리 정해 두면 그 순간 흥분하거나 겁먹지 않고 결정할 수 있어요. 시험 볼 때 "모르는 문제는 표시하고 넘어가자" 하고 미리 규칙을 정해 두는 것과 같아요.
  • 정규장은 오전 9시부터 시작하는 본 거래 시간이에요.
문단 49

그리고 제가 본계좌에서도 지금 가지고 있는 물량이 좀 있는데, 지금 보시면 예, 이렇게 노트북이 세팅이 돼 있습니다. 웬만하면 이 촬영에 집중을 하고 싶지만, 제가 끌고 가고 있는 지수 관련주를 장 초반에 일부는 매도를 좀 해야 될 것 같아서요. 어쨌든 이 비중 차이가, 제가 지금 보여 드리는 계좌보다 본계좌가 비중이 거의 100배는 높거든요. 그래 가지고 여기에 좀 더 신경을 써야 되는 점, 그래서 촬영에 100% 집중을 못 할 수도 있다는 점 양해 좀 부탁드리고요. 본계좌는 오늘 다 매도가 될 수도 있고 아니면 며칠 더 끌고 갈 수도 있는데, 매매가 끝나는 대로 매매일지를 네프콘에 올려 드리고 있으니까 궁금하신 분들은 네프콘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쨌든 이 서브 계좌에서 어제 매수한 하이닉스는 장 초반에 어쨌든 반 내외로 매도가 될 것 같고, 그리고 일부는 9시까지도 가져가 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쉽게 설명하면
  • 말하는 사람은 본계좌에도 지수 관련주를 들고 있는데, 그 비중이 시연 계좌보다 약 100배나 커요. 그래서 둘을 동시에 관리해야 해서 촬영에 100% 집중하기 어렵다고 미리 양해를 구해요.
  • "끌고 간다" 는 팔지 않고 며칠 동안 계속 보유한다는 뜻이에요.
  • 시연 계좌의 하이닉스는 장 초반에 절반쯤 팔고, 일부는 9시(정규장)까지 가져가 볼 계획이에요.
  • 본계좌의 자세한 매매 내용은 네프콘 매매일지를 보라고 안내해요.
문단 50

그래서 지금 장 시작까지 한 3분 정도 남은 상황인데, 제가 어떻게 매도를 하는지 한번 지켜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하이닉스를 어제 이렇게 1억 1,500만 원 정도 들고 넘어온 거고요. 그리고 이 계좌를 제가 1억으로 세팅을 해 놨는데 얼마까지 올라가나 한번 두고 볼 생각이에요. 그냥 여러분한테는 이제 매일 출금하라고 말씀은 드리는데, 이거는 제 주계좌가 아니라 서브 계좌잖아요. 그래서 한번, 자, 지금 1억 세팅하고, 네, 9월 9일에 세팅하고 이렇게 첫날에는 제가 약손절한 거를 올려 드렸잖아요. 그리고 이후에도 한 번씩 매매를 했는데, 어제 같은 경우는 촬영은 못 했지만 미투온을 매매했었어요. 종목을 보면 9월 17일, 예, 미투온을 이렇게 매매했었습니다.

💡 쉽게 설명하면
  • 이 계좌는 9월 9일에 1억 원으로 시작한 시연용 계좌예요. 목표는 이 돈이 얼마까지 늘어나는지 지켜보는 것이에요.
  • 첫날에는 작은 손해를 보고 판 영상(약손절) 을 올렸고, 그 뒤로도 가끔 매매를 했어요. 어제(9월 17일)는 촬영은 못 했지만 미투온을 매매했다고 해요.
  • "여러분께는 매일 출금하라고 하는데"는 이익이 난 돈은 그때그때 계좌에서 빼서 안전하게 챙기라고 시청자에게 말한다는 뜻으로 보여요. 이 계좌는 주 계좌가 아니라 시연용이라 그냥 쌓아 두고 지켜본다는 이야기예요.
문단 51

미투온의 매매 과정에 대해서는 본계좌로도 매매를 했었기 때문에 매매일지가 네프콘에 자세히 올라와 있고, 그리고 유튜브에서 모카 님이 관점을 풀어 주셨습니다. 쇼츠로 모카 님이 설명한 매매 관점이랑 저랑 거의 겹쳐 있기 때문에 그 관점 참고하시면 될 것 같고요. 아쉽게 촬영은 못 했습니다. 당시에 촬영할 타이밍이 나지 않아서 촬영을 못 했었는데, 어쨌든 미투온 매매에서 6.5%, 한 700만 원 정도 수익을 냈었고요. 그거 말고도 9월 9일부터 1억으로 한 1,500만 원 정도 수익을 내고 있는 상황이고요. 목표는 1억으로 2억 정도 만들어 보는 게 목표입니다. 그래서 한 2억 달성할 때까지 한번 촬영을 계속 이어 나가 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맨날 찍을 수는 없어요. 예. 그냥 오늘처럼 여행 와서 좀 여유가 될 때, 그리고 서울로 돌아가서도 매매하면서 촬영할 여유가 될 때는 한 번씩 이렇게 찍으면서 관점도 말씀드리고 할 건데, 매일은 할 수 없는 거 좀 양해 부탁드리고요.

💡 쉽게 설명하면
  • 미투온 매매는 본계좌로도 했기 때문에 네프콘 매매일지에 자세히 있고, 유튜버 모카 님의 쇼츠 영상이 설명한 관점과 거의 같다고 소개해요.
  • 미투온에서 6.5% 수익(약 700만 원) 을 냈고, 시연 계좌는 9월 9일부터 지금까지 약 1,500만 원 수익 상태라고 해요.
  • 목표는 1억 원을 2억 원으로 만드는 것이고, 그때까지 가끔 촬영을 이어 가겠대요. 다만 매일은 어렵다고 양해를 구해요.
  • 이런 목표와 결과를 공개하면 성공과 실패를 모두 보여 주는 기록이 돼서 신뢰가 생겨요.
문단 52

자, 이제 1분 남아서 매도 준비하겠습니다. 총 65주 있는데 다섯 주씩 매도해 볼게요. 분할 매도. 그리고 제 거 매도하면서 주계좌도 매도를 해야 돼서, 노트북으로 돌아가면서 매도하면서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 180만 원 좀 넘은 데서 시작할 것 같아요. 그래서 181만 5,000원쯤에 조금 매도를 걸어 볼게요. 181만 8,000원, 182만 2,000원 이런 데다 좀 매도를 걸었고요. 한번 얼마로 시작하는지 보겠습니다. 10초 전이고요. 180만 원. 3% 정도밖에 출발을 안 하네요. 조금씩 매도하겠습니다. 조금씩.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본계좌도 조금씩 제가 들고 가고 있는 지수 관련주 팔고 있고요. 생각보다 갭이 3.5% 정도면 조금 아쉬워요. 좀 천천히 팔겠습니다. 55주나 남아 있고요.

💡 쉽게 설명하면
  • 하이닉스 65주를 5주씩 나눠 파는 분할 매도를 준비해요. 한 번에 다 팔면 그 가격이 나쁠 때 후회가 크기 때문에 나눠서 파는 거예요.
  • 파는 가격을 여러 단계(181만 5천 원, 181만 8천 원, 182만 2천 원)로 높게 걸어 두고 "이 가격까지 오르면 팔린다"고 기다리는 방식이에요.
  • 시작 가격이 예상(180만 원, 약 3%)보다 낮아서 조금만 팔았고, 갭이 3.5%정도라 아쉬워서 천천히 팔기로 했어요. 아직 55주(약 85%) 가 남았어요.
  •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는 앱이 알려 주는 "팔렸어요" 알림음이에요.
문단 53

갭이 생각보다 작아서 좀 기다려 보고 있습니다. 3% 초반은 야간 선물이 3% 가까이 올랐는데 하이닉스가 3% 초반은 좀 약한 것 같아서요. 그래도 4%대까지는 좀 노려볼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다려 보고 있습니다. 4에서 5% 사이에 매도를 많이 하고 싶어요. 그래서 지금보다 한 1% 정도는 더 오르기를 기다려 보겠습니다. 일단 한 5분에서 10분 정도가 중요할 것 같고요. 그 안에 매도가 잘 되지 않는 거는 9시까지 아마 가져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쭉쭉 치고 가 주지 못하네요. 어쩌면 그냥 3%대 초반에 다 매도를 해야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은 지금은 지켜보고 있고요. 정규장에서도 3% 초반에서 올라가지 못하면 그냥 여기서 매도할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NXT에서 4%까지 올라가서 추가 매도가 이루어지고, 그리고 정규장에서 5%까지 올라가 줘서 수익을 좀 시원하게 내고 싶긴 한데, 원하는 그림의 모습이 나와 줄지는 모르겠네요. 일단은 지금은 지켜보고 있습니다.

💡 쉽게 설명하면
  • 야간 선물은 3% 가까이 올랐는데 하이닉스는 3% 초반밖에 안 올라 기대보다 약해요. 그래도 4%대까지 오를 수 있을 것 같아 5~10분 더 기다리기로 했어요.
  • 계획도 함께 세워요. 그 안에 안 팔린 물량은 9시(정규장)까지 가져가고, 그때도 3% 초반에서 못 오르면 그 가격에 정리하겠다는 거예요.
  • 기다림에도 기준(시간과 가격) 을 정해 두는 게 중요해요. 끝없이 기다리면 오히려 손해 볼 수 있기 때문이에요.
  • 이상적인 모습(NXT 4% + 정규장 5%)은 희망일 뿐이고, 안 되면 다른 방법으로 대응하겠다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어요.
문단 54

현재 시간 8시 3분이고요. 주계좌도 지금 많이 매도를 안 했어요. 갭이 지수 관련주들이 제가 예상하는 갭이 있는데 그만큼 못 떴어요. 그래 가지고 주계좌도 아직은 매도를 크게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일단 헷갈리니까 걸어 놨던 거를 좀 취소하겠습니다. 그러면 65주 중에 10주밖에 매도가 안 됐어요. 지금 대부분의 물량을 사실상 들고 가고 있는 상태고, 55주가 남아 있는 상태인데, 갭이 3% 초반밖에 안 돼서 아직 좀 지켜보고 있습니다. 거의 1할만 매도하고 지켜보고 있는 거죠. 예, 4% 정도만 됐었어도 반까지는 매도했을 것 같은데 3.3%라서 아직은 좀 끌고 가 볼 만할 것 같습니다. 하이닉스 ADR이 5% 넘게 올랐는데, 하이닉스 본주가 그래도 4에서 5% 정도는 해 줘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으로 가져가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영상이 너무 길어지니까요. 여기에서 일단 종료하고, 이따가 또 매도할 때 다시 오도록 하겠습니다.

💡 쉽게 설명하면
  • 8시 3분 상황이에요. 갭이 예상만큼 안 뜬 탓에 본계좌도 시연 계좌도 많이 안 팔았어요. 65주 중 10주만 팔렸고 55주는 그대로 들고 있어요(약 1할, 즉 10%만 판 셈이에요).
  • 매도 계획표에 따르면 4% 이상일 때 절반을 팔 예정이었는데 지금은 3.3%라서 조금 더 끌고 가 보기로 했어요.
  • 이유는 하이닉스 ADR(미국에서 거래되는 하이닉스)이 5% 넘게 올랐으니 한국 본주도 4~5%는 따라 올라가야 한다는 논리예요. 다만 이건 기대일 뿐이라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보장은 없어요.
  • 영상이 너무 길어져서 여기서 끊고 이따가 다시 오겠다고 해요.
문단 55

네, 지금 시간은 9시 5분 전인 8시 55분입니다. 일단 NXT 끝날 때쯤에 하이닉스가 4%까지 올라와 줬어요. 다행히 제가 예상했던 대로 3% 초반보다는 그래도 4% 가까이 상승은 나와 줬었고, 그래서 한 50분쯤에 매도를 좀 할까 하다가, 어차피 이 정도 상승이면 정규장에서 좀 더 상승이 가능할 것 같다, 예, 네, 운이 좋으면 5%까지도 빠르게 상승이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매도하지 않고 정규장에 전략 매도를 할 생각으로 지금 대기하고 있습니다. 현재 예상 체결은 4.5%인 182만 5,000원에 일단 예상 체결이 되어 있긴 한데요. 아직 5분이나 남아 있기 때문에 정확하지 않아요. 이렇게 놓고 한 1분 전에 다시 밑으로 빼 버릴 수도 있긴 합니다. 근데 혹시나 182만 5,000원에서 시작을 해 주면 거의 다 매도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쉽게 설명하면
  • 8시 55분, 정규장(9시) 시작 5분 전이에요. NXT 끝날 때쯤 하이닉스가 4%까지 올라와서 예상이 맞았어요.
  • 그래도 50분쯤에 팔지 않고 정규장에서 전략적으로 팔기로 결정했어요. 이유는 정규장에서 더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봤기 때문이에요.
  • 예상 체결가는 정규장이 열리기 전에 주문이 모이면 "지금 이 상태로 시작한다면 이 가격에서 거래가 시작된다"고 보여 주는 가격이에요. 현재 4.5%인 182만 5,000원으로 보이는데, 아직 5분이나 남아서 바뀔 수 있어요.
문단 56

일단은 예상 체결이 좀 다시 내려와 버렸네요. 예상 체결은요, 한 10초 전이 거의 정확합니다. 10초 전에 가야 그때의 예상 체결가가 거의 정확하고, 지금처럼 한 3, 4분 이상 남았을 때는 허수 매수로 장난을 치는 경우도 많아요. 그래서 예상이 뭐 182만 5,000원이든 183만 원이든 크게 신경 쓸 필요 없고, 한 1분에서 10초 전 그때쯤이 정확하니까요. 그때 가서 보고 대응 전략을 생각해야 될 것 같습니다. 웬만하면 정규장 시작하고 장 초반에 그냥 전략 매도하는 쪽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끌고 왔던 지수 관련주도 그냥 단기간에 그래도 이 정도 수익이면 괜찮다 싶어서 매도하는 방향으로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수 관련주는 서브 계좌랑 본계좌 모두 전량 매도 쪽으로 가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쉽게 설명하면
  • 허수 매수는 진짜로 살 마음은 없으면서 큰 주문을 넣어 가격이 오를 것처럼 보이게 만들고, 마감 직전에 취소하는 속임수예요. 그래서 마감 3~4분 전의 예상 체결가는 믿으면 안 되고, 10초 전 가격이 가장 정확하다는 팁을 알려 주는 거예요.
  • 이 사람은 지수 관련주(서브+본계좌)를 장 초반에 전부 팔 계획이에요. 이유는 "짧은 기간에 이 정도 수익이면 괜찮다"고 판단했기 때문이에요.
  • 전략 매도는 미리 세운 계획(가격대, 시간)에 따라 파는 거예요. 감정이 아니라 계획에 따라 행동한다는 뜻이에요.
문단 57

물론 여기서 지수가 더 상승할 가능성도 있긴 합니다. 어제 제가 지수 관련주를 종배한 이유가 FOMC에서 금리 인상 악재가 지나갔고, 그 악재가 지나가는 타이밍에 나스닥 선물이, 선물, 그러니까 시간외 시간대부터 이미 상승이 나온 거잖아요. 예. 그리고 그게 추가 상승으로 이어졌고 오늘 반도체 상승까지 나왔기 때문에 이 상승세가 며칠은 더 이어질 가능성도 있긴 합니다. 저는 그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긴 한데요. 그래서 지수 관련주를 끌고 가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 제가 지금 끌고 온 기간도 좀 있고, 그 기간 안에 이 정도 수익이면 괜찮다 싶은 생각도 있고 해서 일단은 전략 매도 쪽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주계좌에서 끌고 가던 지수 관련주도 아마 오늘 매매일지가 올라갈 것 같으니 네프콘 확인하시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어제 서브 계좌로 이 촬영용으로 샀던 이 금액도 장 초반에 아마 모두 매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쉽게 설명하면
  • FOMC는 미국의 금리를 결정하는 회의예요. 어제 이 회의에서 금리 인상이라는 나쁜 소식이 지나갔고, 그 뒤 나스닥 선물이 올라서 종배를 했다고 이유를 다시 설명해요.
  • 상승세가 며칠 더 이어질 수도 있다고 보지만, 이미 충분히 보유했고 수익도 괜찮다고 판단해서 팔겠다는 거예요. 욕심보다 원칙을 택하는 모습이에요.
  • 앞으로 더 오를 수도 있는데 팔아 버리는 것은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판다" 는 말처럼, 꼭대기를 노리기보다 적당한 이익을 챙기는 방식이에요.
  • 본계좌의 자세한 내용은 오늘 네프콘 매매일지에 올라올 거예요.
문단 58

이제 장 시작까지, 정규장 시작까지 2분이 안 남았습니다. 5주씩 준비를 하고 있고요. 55주, 1억 정도의 물량이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수익은 한 2.7% 가까이 붙어 있다고 여기 나오고요. 장 시작하고 좀 빠르게 슈팅이 나와 줬으면 좋겠는데, 슈팅이 안 나와도 웬만하면 매도하는 쪽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이제 10초 남았는데요. 생각보다 낮게 시작을 하네요. 181만 3,000원, 2,000원 정도에서 시작을 하려 하고 있습니다. 한번 지켜볼게요. 자, 180만 1,000원에 좀 생각보다 낮게 시작을 했습니다.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네. 조금씩 팔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5주씩, 한 5%까지 노려 보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낮게 시작을 해서 [ ] 이쯤에서 그냥 적당히 정리를 해야 될 것 같네요. 한 번은 슈팅이 나와 주길 바라는데, 그래서 일단 다 팔진 않고 반 정도의 비중은 일단은 슈팅을 좀 노려 볼 생각이고요. 그래도 5분에서 10분 정도 기다렸는데도 슈팅이 안 나오면 그냥 이 정도 금액에 다 정리를 할 수도 있습니다.

💡 쉽게 설명하면
  • 정규장 시작 2분 전이에요. 55주(약 1억 원어치) 가 남아 있고, 화면에는 수익률 약 +2.7% 로 나와 있어요.
  • 시작 가격이 예상보다 낮게(181만 원 초반, 실제 시작은 180만 1,000원대라고 말함) 시작해서 계획을 바꿔요. 원래는 5%까지 노렸지만, 지금은 일부만 팔고 나머지 절반은 슈팅을 기다려 보는 방식으로 조정해요.
  • 숫자는 말한 그대로 두었는데, 말하는 도중 181만 원대와 180만 원대 표현이 섞여 있어요.
  • 계획을 바꿀 때도 "5~10분 기다려 보고 안 되면 정리" 라는 시간 제한을 두고 있어요.
문단 59

이제 주계좌도 정리를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네. 조금씩 팔리고 있고요. 다행히 상승 흐름이 좀 나와 주고 있습니다. 5%까지 한번 안 되나? 일단 한 5분에서 10분 정도는 기다려 볼 생각인데, 상승 흐름이 강하게 이어지진 않네요. 조금씩 더 정리를 하겠습니다. 현재 40주 남았고요.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35주 남았습니다. 이제 어제 가지고 온 물량의 절반만 딱 남았죠. 네. 절반은 5%까지의 상승을 좀 노려 볼까 하는데, 그마저도 빠르게 안 나오면 그냥 정리하겠습니다. 현재 9시 2분이고요. 아직은 정규장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조금 지켜보고 있습니다. 목표가라고 하면 이제 한 183만 원 정도 될 것 같은데, 183만 원을 한번 쳐 줄 수 있을 것 같은데, 충분히 상승이 나와 주길 기도하고 있고요. 안 나오면 정리하고, 나와도 정리하고, 이런 쪽으로 일단 생각하고 있습니다.

💡 쉽게 설명하면
  • 조금씩 팔아 55주 → 40주 → 35주로 줄었어요. 어제 들고 온 65주 중 절반쯤(35주) 남긴 상태예요.
  • 남은 절반은 183만 원(약 5%) 을 목표로 기다려 보되, 빨리 안 오르면 정리하겠다는 계획이에요.
  • "안 나오면 정리하고, 나와도 정리한다"는 건 어떤 경우든 결국 팔겠다는 뜻이에요. 결과에 상관없이 나가는 출구 전략이 있다는 거예요.
  • 목표가는 "여기까지 오르면 팔겠다"고 미리 정해 둔 가격이에요.
문단 60

지수를 한번 볼까요? 이거는 영웅문 앱이고요. 그런 질문도 주셨어요. 이 앱을 두 개를 쓰는데 이게 뭐랑 뭐냐? 하나는 영웅문, 키움증권 앱이고요. 그리고 대부분의 매매는 LS증권 앱인 투온에서 이루어집니다. 지금 상승이 좀 나와서 조금 더 매도가 됐는데, 지수 한번 흐름 보면요. 6,860대에 있네요, 지금. 예. 쭉 상승해서 7,000 가까이는 좀 가 주길 바라는데 생각보다 약합니다. +2.2%고, 코스피가 장 시작하고 좀 밀리고 있습니다. 한번 상승이 나와지길 바라고 있는데, 박스권에서 딱 가운데의 위치에 있어요. 애매하죠? 예. 제가 지수 관련주를 끌고 갔던 큰 이유 중 하나가, 박스권 하단에 최근에 며칠 동안 있었거든요. 6,500, 6,600, 6,700까지. 그리고 FOMC 금리 인상이라는 악재라면 악재죠. 금리 인상이니까. 이런 이슈도 지나가면 하단에서 상단 쪽으로 갈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끌고 갔던 것도 있는데, 하단에서 이제 거의 중간까지 왔습니다. 코스피가 6,500에서 7,200 사이로 움직이는데 딱 중간까지 왔어요.

💡 쉽게 설명하면
  • 질문 답변 코너예요. 영웅문(키움증권 앱) 은 주로 시세·정보를 보고, 매매는 대부분 LS증권 앱(투온) 에서 한다고 알려 줘요.
  • 코스피 지수는 우리나라 대표 주식들의 가격을 모은 지수예요. 지금 6,860대, +2.2%로 오르고 있지만 7,000까지는 못 가서 아쉬워해요.
  • 박스권은 주가가 일정한 범위(위·아래 한계) 안에서만 오르내리는 걸 뜻해요. 코스피는 요즘 6,500~7,200 사이를 오갔고, 며칠 동안 아래쪽(6,500~6,700) 에 있었어요.
  • 아래쪽에서 산 이유는 "금리 인상 악재가 지나가면 아래에서 위쪽으로 올라갈 것"이라는 생각이었고, 이제 지수가 딱 중간까지 와서 애매한 자리라고 말해요.
문단 61

그래서 여기에서 이렇게 쭉쭉 가 주지 못하면 비중을 좀 줄여야 되는 때가 맞는 것 같습니다. 물론 7,000 이상까지 좀 욕심 내서 노릴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제가 좀 밑에서 잡았어요. 그리고 그게 수익이 꽤 났기 때문에 너무 큰 욕심 내기보다는 이제 정리하는 쪽으로, 반 이상의 비중을 줄이거나 아니면 그냥 다 정리하고 다시 그냥 매매를 노리는 쪽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이닉스는 쭉쭉 이제 고점을 넘고 치고 가 주길 바라는데 생각보다 힘이 약합니다. 9시 5분인데 아직도 이 자리에 있네요. 한 5분 정도 더 기다려 보고, 그래도 못 올라가면 그냥 여기 3.7% 아니면 그보다 좀 아래에서 전량 정리를 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웬만하면 고점을 한번 쳐 주지 않을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하이닉스 ADR이 5% 함께 상승이 나왔는데 본주도 어느 정도 따라가야 되지 않나? 그리고 미국장 분위기가 좋은데 굳이 국내장도 정규장에서 한 번은 치고 가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 때문에 끌고 가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 쉽게 설명하면
  • 지수가 박스권 중간에서 힘이 약하니 비중을 줄이는(파는 양을 늘리는) 게 맞다고 말해요. 밑에서 산 덕분에 이미 수익이 꽤 났으니 욕심을 줄이고 정리하는 쪽으로 생각해요.
  • "고점을 넘고 치고 가 주길" 은 그날 이미 찍은 최고 가격(고점)을 넘어서 더 오르길 기대한다는 말이에요.
  • 하이닉스가 계속 같은 자리에 머물고 있으니 5분 더 기다려 보고, 안 되면 3.7% 수익 근처에서 전량 정리할 수도 있다고 말해요.
  • 끌고 가는 이유는 "ADR도 5% 올랐으니 본주도 따라갈 것, 미국 분위기도 좋으니 한국도 한 번은 오를 것"이라는 기대예요.
문단 62

어, 딱 치고 가네요. 예, 딱 그 타이밍에 고점을 넘어서 조금 상승이 나와 주고 있고요. 30주 남았고 한 번 더 팔겠습니다. 180만 9,000원에 체결되었습니다. 한 번 더 팔았고 이제 25주 남았습니다. 나머지는 183만 원까지 가 주기를 노려보고 있고요. 제 본계좌도 지수 관련주 매도가 되고 있습니다. 그냥 오늘 전략 매도가 될 것 같네요. 예. 183만 원까지 충분히 상승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9시 7분이고요. 9시 10분쯤 됐는데도 183만 원 안 오면 그냥 다 정리할게요. 예. 여기서 또 쭉쭉 치고 가 줄 줄 알았는데 또 살짝 밀리네요.

💡 쉽게 설명하면
  • 말하자마자 가격이 고점을 넘어 올라서 5주를 더 팔아 25주가 남았어요. 이렇게 오를 때 조금씩 나눠 파는 게 분할 매도의 핵심이에요.
  • 남은 25주는 183만 원까지 오르기를 기다리되, 9시 10분까지 안 오르면 다 정리하기로 새 마감 시간을 정했어요.
  • 여기서 나온 "180만 9,000원"은 들린 그대로 두었어요(앞뒤 흐름상 181만 원대일 가능성도 있어요).
  • 가격이 다시 살짝 밀려서, 기대와 달리 쭉쭉 올라가 주지 않는 모습을 보여 줘요.
문단 63

이런 것도 참고하시면 좋은데, '투자자별 매매 종합' 여기 들어오면요, 외국인이랑 기관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현재 금액으로 봤을 때 코스피 개인은 3,700억 매도, 외국인은 1,300억 매수, 기관은 1,900억 순매수, 이렇게 이루어지고 있고요. 좋은 겁니다. 메이저 수급이 들어오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투자자별에서 위쪽을 오른쪽으로 쭉 넘기면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눌러 주면 하이닉스 프로그램 매수를 볼 수 있고요. 금액을 수량으로 바꾸면 프로그램이 현재 8만 9,000주 순매수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8만 9,000주 순매수고요. 정규장 시작하고 계속, 예, 지금 보면 정규장 시작할 때 9시에 6만이었거든요. 9시에. 그리고 6만에서 5만, 4만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순매수를 쭉쭉 해 주면서 7만, 8만, 그리고 거의 9만까지 이렇게 온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건 좋은 신호 중 하나예요.

💡 쉽게 설명하면
  • 투자자별 매매 종합은 "개인·외국인·기관이 지금 얼마를 사고팔고 있나"를 보여 주는 화면이에요. 개인은 3,700억 원 매도, 외국인 1,300억 원 매수, 기관 1,900억 원 순매수예요.
  • 메이저 수급은 시장을 움직이는 큰손인 외국인과 기관의 돈을 말해요. 이들이 사고 개인이 파는 건 좋은 신호라고 봐요. 순매수는 산 금액에서 판 금액을 뺀 것이에요.
  • 프로그램 매매는 컴퓨터가 정해진 조건에 따라 대량으로 자동 매매하는 거예요. 하이닉스에 프로그램이 8만 9,000주 순매수를 하고 있고, 9시에 6만이었다가 4만으로 내려간 뒤 다시 9만까지 늘었어요. 다시 사들이는 힘이 강해지는 것이라 좋은 신호로 봐요.
문단 64

예. 프로그램이 이렇게 순매수해 주고, 그리고 아까 봤던 매매 종합에서 외국인, 기관도 순매수를 해 준다. 좋은 신호 중 하나입니다. 예. 좀 홀딩할 수 있는 근거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제 홀딩을 하고 있는데, 9시 9분인데, 아, 183만 원까지 한번 치고 와 줬으면 좋겠는데 못 가네요. 네, 181만 7,000원 구간에서 지금 쭉 올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9시 10분쯤 되면 그냥 정리를 하겠습니다. 직장인의 마음으로, 화장실 타임 끝내고 복귀해야 된다는 마음으로 아쉽지만 어쩔 수 없이 그냥 정리하는... 어, 딱 슈팅이 나오네요. 1분 안에 183만 원까지 갈 수 있을지, 182만 원에 한 번 더 매도를 하겠습니다. 일단 그러면 20주 남는 거고요. 매도를 걸었는데 아직 안 팔렸어요. 매도네요.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9시 10분입니다. 어쩔 수 없네요. 181만 9,000원에 전략 매도로 대응하겠습니다.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 쉽게 설명하면
  • 프로그램·외국인·기관이 모두 사고 있다는 건 계속 들고 있어도 되는 근거(홀딩 근거) 예요. 그래도 183만 원이 안 와서, 앞에서 정한 9시 10분 마감 시간이 되면 정리하려고 해요.
  • 직장인 콘셉트로 "화장실 시간이 끝나서 자리로 돌아가야 하니 어쩔 수 없이 정리한다"고 장난스럽게 말해요.
  • "딱 슈팅이 나오네요" 라며 잠깐 급등하는 순간에 182만 원에 5주를 더 팔고, 마감 시간에 181만 9,000원에 전략 매도로 남은 물량을 모두 팔아요.
  • 결국 정해 둔 시간 규칙을 지켜서 마무리했어요. 규칙이 없으면 "조금만 더" 하다가 더 큰 손해가 날 수 있어요.
문단 65

네. 일단 전략 매도를 했고요. 수익은 한 2.5% 정도 난 것 같은데 2.5% 정확하네요. 2.5%, 290만 원 정도 수익을 냈습니다. 아, 183만 원대까지 거기에서 다 매도를 했으면 한 3%대 정도 수익이 났을 것 같은데, 아쉽게도 거기까진 가 주지 못해서 이렇게 매도하고 마무리했고요. 그래도 지수 관련주, 이 대형주 매매한 것 치고 종가 배팅으로 2.5%면 나쁘지 않은, 괜찮은 수익입니다. 예. 충분히 만족스러운 수익이고, 일단 본계좌 자체도 수익이 많이 나서 지금 충분히 만족스러운 상황입니다. 예. 어쨌든 지수 관련주를 종배해야 될 때와 하면 안 될 때가 있는데, 어제는 해야 될 때였어요. 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종배하면서 자세히 설명드렸고요.

💡 쉽게 설명하면
  • 결과는 수익률 +2.5%, 약 290만 원 이익이에요. 1억 1,500만 원 × 2.5% ≈ 287만 원이니 계산도 맞아요.
  • 183만 원 근처까지 갔으면 3%대 수익이었을 테지만 못 가서 조금 아쉬워요. 그래도 삼성전자·하이닉스 같은 대형주는 쉽게 크게 안 움직여서, 하루 만에 2.5%면 괜찮은 결과라고 말해요.
  • "종배해야 될 때와 하면 안 될 때가 있다" 는 말이 핵심이에요. 어제는 (나스닥이 크게 오르고 금리 인상 걱정이 지나가고 반도체가 좋았던) 사서 넘기기 좋은 날이었다는 거예요.
문단 66

그리고 이제 매도 타점은 또 어떻게 잡나요? 이런 걸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 오늘 제가 매도를 어떤 식으로 했는지 잘 돌려 보시면서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일단 미국장에서 하이닉스 ADR이 몇 % 오르고 야간 선물이 몇 % 오르고, 이걸 근거 삼아서 대략적인 목표가를 산출했죠. 181만 원에서 182만 원 선에서 이 정도 팔 거고, 183만 원까지 노린다. 하지만 시간 안에 못 가면 그냥 이 정도에 정리하겠다. 이런 느낌으로 매도 전략을 세웠고, 그 전략에 맞춰서 대응을 했습니다. 이런 점에 대해서 잘 고민해 보시면, 아마 매매 실력 느시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면 또 오늘 저녁에도 종목이 있으면 또 종가 배팅을 할 거니까요. 그때 다시 돌아오도록 하고요. 혹시나 종목이 없으면 다음 주에 또 좋은 기회 잡아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쉽게 설명하면
  • 매도 타점은 "언제, 얼마에 팔 것인가"예요. 많은 초보자가 어려워하는 부분이에요.
  • 이 사람이 쓴 순서를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 미국 시장에서 하이닉스 ADR이 몇 % 올랐는지, 야간 선물이 몇 % 올랐는지 확인한다.
    2. 이 숫자를 근거로 목표 가격을 계산한다(181만~182만 원대에서 일부 매도, 183만 원까지 노려 봄).
    3. 시간 안에 목표에 못 가면 정해 둔 가격에서 정리한다.
    4. 처음 세운 전략대로 움직인다.
  • 핵심은 감이 아니라 근거(숫자)와 계획(가격·시간) 으로 파는 거예요. 마지막으로 오늘 저녁에도 좋은 종목이 있으면 종배를 하고, 없으면 다음 주에 다시 온다는 인사로 영상이 끝나요.

이 글은 영상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 쓴 학습용 해설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실제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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