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주 ox 문제
주식 트레이딩 실전 노트 — 기출 OX 학습 카드
조건검색 · 재료 확인 · 차트 위치 · 매매 루틴 · 손절 원칙 · 용어 정리 (총 289문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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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검색식 조건 중 하나는 당일 거래대금 35등 안이다.
O (맞음)
조건검색식 조건 중 하나는 주가 상승률 100등 안이다.
O (맞음)
조건검색식 조건 중 하나는 시가총액 3조 이상이다.
O (맞음)
조건검색식은 시가총액 1조 이상을 조건으로 한다.
X (틀림)
조건검색식은 주가 상승률 50등 안을 조건으로 한다.
X (틀림)
조건검색식은 거래대금 상위 종목을 통해 유동성과 상대강도가 높은 종목을 찾는다.
O (맞음)
저자는 검색식을 판매하는 사람들을 신뢰할 만하다고 평가한다.
X (틀림)
저자는 마법 같은 검색식은 없다고 말한다.
O (맞음)
검색식이 잘 맞을 때는 시장 전체가 좋아서인 경우가 많다고 본다.
O (맞음)
재료 확인 단계에서는 추상적인 뉴스를 우선한다.
X (틀림)
한화오션 사례는 2025년 2월 6일에 언급되었다.
O (맞음)
한화오션은 전일 대비 6.17% 상승한 6만 3,700원에 거래되었다.
O (맞음)
한화오션 뉴스는 미국 해군 함정 유지보수 시장과 관련이 있다.
O (맞음)
미 해군 함정 유지보수 시장 규모는 연간 20조 원으로 언급되었다.
O (맞음)
함정·전투함 수주 가능성은 최대 1,600조 원 규모로 거론되었다.
O (맞음)
한화오션 뉴스가 나온 시점에 미국과의 관세협상 문제로 전체 시장은 강했다.
X (틀림)
에이피알 사례는 2025년 8월 6일에 언급되었다.
O (맞음)
에이피알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01.9% 증가했다.
O (맞음)
에이피알 매출은 전년 대비 110.8% 증가했다.
O (맞음)
에이피알 순이익은 전년 대비 141.2% 증가했다.
O (맞음)
상반기 화장품 수출액은 전년 대비 14.9% 증가한 55억 1,000만 달러였다.
O (맞음)
화장품 수출액의 74.6%는 기초화장품이었다.
O (맞음)
에이피알 사례에서 화장품은 주로 유럽·중동 중심으로 수출이 증가했다.
X (틀림)
에이피알 실적 발표 이후 주가는 즉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X (틀림)
저자는 재료를 꾸준히 정리하면 종목에 대한 자연스러운 학습이 된다고 본다.
O (맞음)
평소 공부가 안 된 종목이라도 갑자기 좋아 보이면 저자는 적극 매매한다.
X (틀림)
에이피알 사례에서 지수는 상승 후 차익실현 구간이라 큰 수익을 내지 못했다.
O (맞음)
재료 확인 단계는 검색된 종목의 뉴스를 확인하는 과정이다.
O (맞음)
저자는 뉴스에 실제 숫자가 적혀 있는지를 중요하게 본다.
O (맞음)
3단계에서는 60일선과 120일선의 위치를 확인한다.
O (맞음)
정배열은 60일선이 120일선보다 아래에 있는 상태를 말한다.
X (틀림)
정배열일 때 주가는 점진적으로 우상향한다고 설명된다.
O (맞음)
60/120 이평선을 이탈하면 하향 추세로 접어든다.
O (맞음)
상승 추세는 하늘색 박스로 표시되었다.
X (틀림)
하락 추세는 하늘색 박스로 표시되었다.
O (맞음)
SK하이닉스는 2024년 1월부터 정배열을 만들며 약 6개월간 추세추종 매매가 완성됐다.
O (맞음)
한미반도체는 2024년 하반기에 상승 추세로 진입했다.
X (틀림)
대형주의 추세는 대체로 약 6개월 정도 이어진다고 설명된다.
O (맞음)
알테오젠은 2024년 미국 대형 제약회사와의 계약으로 상승했다.
O (맞음)
알테오젠은 60일선과 120일선이 정배열을 이루며 거의 1년 가까이 우상향했다.
O (맞음)
루닛은 정배열에서 역배열로 전환한 사례로 소개되었다.
O (맞음)
역배열은 60일선이 120일선보다 위에 있는 상태를 말한다.
X (틀림)
저자는 역배열 구간을 손실 확률이 매우 크다고 판단한다.
O (맞음)
현대일렉트릭은 전력 섹터 이슈와 관련해 정배열 흐름을 보였다.
O (맞음)
에코프로비엠은 2025년 5월까지 상승 추세를 그렸다.
X (틀림)
한 번 하향 추세에 진입하면 좋은 이슈가 있어도 쉽게 회복하지 못한다고 설명된다.
O (맞음)
저자는 차트 공부를 아주 복잡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X (틀림)
저자는 정배열/역배열 개념 정도의 차트 공부로 충분하다고 본다.
O (맞음)
저자는 주식 차트 공부를 상을 받기 위해 한다고 말한다.
X (틀림)
4단계는 내가 좋아 보이는 종목이 남들도 좋아 보이는지 점검하는 단계다.
O (맞음)
저자는 주식이 나만 좋아 보여도 오른다고 말한다.
X (틀림)
저자는 쉽게 설득당하는 지인에게 설명하는 것을 선호한다.
X (틀림)
지인을 설득할 수 있다면 분석 방향이 옳다는 뜻에 더 가깝다고 본다.
O (맞음)
저자는 블로그나 텔레그램을 활용해 생각을 비교할 것을 권한다.
O (맞음)
장 시작 후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당일 지수 상황 파악이다.
O (맞음)
외국인의 포지션과 미국 선물의 방향성을 확인한다.
O (맞음)
개인이 매도하고 외국인이 매수하면 지수가 오르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된다.
O (맞음)
개인이 매수하고 외국인이 대량 매도하면 지수는 대체로 오른다.
X (틀림)
지수 방어를 위해 기관이 사주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된다.
O (맞음)
"지수를 이기는 종목은 없다"는 말은 저자가 진리로 여기지 않는다.
X (틀림)
키움 HTS의 0783 창은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보여준다.
O (맞음)
2025년 4월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조치로 시장이 어려웠다고 언급된다.
O (맞음)
시장은 불확실성을 좋아한다고 저자는 설명한다.
X (틀림)
신라섬유는 지수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종목으로 소개된다.
X (틀림)
신라섬유는 지수 하락 구간에서 20% 이상 상승했다가 윗꼬리를 달고 내려오는 것으로 유명하다.
O (맞음)
저자는 신라섬유 같은 종목이 거래대금이 적고 호가가 커서 의미가 없다고 본다.
O (맞음)
저자는 전쟁 관련주가 움직일 때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낫다고 조언한다.
X (틀림)
관찰 후 베팅 결정 단계는 장 시작 전 준비 루틴에 따라 결정된 종목을 관찰하는 과정이다.
O (맞음)
지수 상황과 시장 트렌드에 맞고 아주 나쁘지 않으면 베팅한다고 설명된다.
O (맞음)
루틴 체크리스트에는 총 7개 항목이 제시된다.
O (맞음)
체크리스트 첫 항목은 장 마감 후 조건검색에 든 종목을 관심종목에 추가하는 것이다.
O (맞음)
체크리스트에는 '특징주' 키워드 검색이 포함된다.
O (맞음)
체크리스트에는 정배열이 아닌 종목을 관심종목에 추가하는 항목이 있다.
X (틀림)
이 루틴은 누구나 반드시 저자와 똑같이 따라야 하며 수정 불가하다고 설명된다.
X (틀림)
체크리스트에는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보며 지수 상황을 파악하는 항목이 있다.
O (맞음)
체크리스트에는 해외 및 국내 이슈 체크가 포함된다.
O (맞음)
체크리스트 마지막 항목은 종목의 움직임을 관찰하는 것이다.
O (맞음)
저자는 트레이딩을 단순히 사고파는 행위로 정의한다.
X (틀림)
진짜 트레이딩이란 미리 결정한 시나리오대로 실행하는 것이라고 정의된다.
O (맞음)
시나리오를 세워 매매한다고 100% 수익이 보장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X (틀림)
저자는 타인의 매매일지를 참고하는 것을 추천한다.
O (맞음)
저자가 시나리오를 세울 때 보는 강한 섹터는 세 가지다.
O (맞음)
세 가지 섹터 중 하나는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섹터다.
O (맞음)
세 가지 섹터 중 하나는 국내 시장 이슈로 강세인 섹터다.
O (맞음)
세 가지 섹터 중 하나는 개별적 이슈가 있는 종목군이다.
O (맞음)
집중 순서는 개별 이슈 → 국내 시장 → 글로벌 섹터 순서다.
X (틀림)
유동성이 풍부한 섹터는 시장이 나빠져도 손실이 상대적으로 크지 않다고 설명된다.
O (맞음)
저자는 베팅 후 흔들리는 감정에 따라 전략을 바꾸는 것을 권장한다.
X (틀림)
저자는 최소 2주만 무작정 시나리오대로 시도해볼 것을 독자에게 권한다.
O (맞음)
저자는 "어떤 조건이 좋다"보다 "어떤 종목은 매매하지 않는다"는 기준이 더 중요하다고 본다.
O (맞음)
저자가 절대 매매하지 않는 조건은 두 가지다.
O (맞음)
첫 번째 절대 매매하지 않는 조건은 오버슈팅이 나온 종목이다.
O (맞음)
오버슈팅 종목은 눌림 없이 슈팅으로만 가는 종목을 말한다.
O (맞음)
오버슈팅 종목은 분봉상 양봉과 음봉의 길이가 모두 짧은 편이다.
X (틀림)
에이비엘바이오 사례는 2025년 7월 24일에 언급되었다.
O (맞음)
에이비엘바이오는 장 시작 후 1시간 동안 20%가 넘는 상승률을 보였다.
O (맞음)
저자는 에이비엘바이오처럼 눌림 없이 오르는 종목을 매수했다.
X (틀림)
두 번째 절대 매매하지 않는 조건은 뉴스에 울고 웃는 종목이다.
O (맞음)
2019년 하노이 미북 정상회담은 성공적으로 끝나 시장이 좋았다.
X (틀림)
저자는 정치 테마주에서 아픈 경험을 한 적이 있다고 언급된다.
O (맞음)
저자는 뉴스 일정에 배팅하는 홀짝 매매를 절대 하지 않는다고 밝힌다.
O (맞음)
두 가지 조건을 제외한 이후 저자의 성과는 나빠졌다.
X (틀림)
하한가는 하루에 오를 수 있는 최대치까지 오른 상태를 말한다.
X (틀림)
종목 선정은 세 가지로 구분해 압축한다고 설명된다.
O (맞음)
첫 번째 갈래는 섹터 1등인 종목이다.
O (맞음)
두 번째 갈래는 섹터 1등은 아니지만 호가가 두껍거나 키맞추기 가능한 종목이다.
O (맞음)
세 번째 갈래는 60/120일선에서 눌림을 관찰 중인 종목이다.
O (맞음)
저자는 좋은 기사가 나오면 곧바로 따라 매수한다고 밝힌다.
X (틀림)
매매할 종목은 전날 미리 선정한다고 설명된다.
O (맞음)
저자는 장 초반 시장 수급이 안정되기 전에 매수한다.
X (틀림)
예외적으로 거래대금 순위로 급하게 따라가는 경우도 있다고 설명된다.
O (맞음)
평소 코스피 거래대금 1, 2등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라고 설명된다.
O (맞음)
NAVER 사례는 2025년 6월 18일에 언급되었다.
O (맞음)
NAVER는 AI 실적과 정부 정책의 AI 혜택이 반영되어 상승했다.
O (맞음)
저자는 완벽한 종목 선정과 완벽한 타점이 있다고 주장한다.
X (틀림)
저자는 정배열 구간에서만 매매한다는 원칙을 알아도 실천하는 트레이더는 드물다고 말한다.
O (맞음)
2025년 시장의 세계적 트렌드로 원자력 발전이 언급된다.
O (맞음)
원전 섹터의 대장으로 두산에너빌리티가 소개된다.
O (맞음)
두산에너빌리티 사례는 2024년 10월부터 2025년 7월까지의 일봉을 다룬다.
O (맞음)
두산에너빌리티는 20일선을 이탈한 뒤에도 계속 고점을 갱신했다.
X (틀림)
저자는 손절 지점이 명확한 20일선 기준으로 그 위에서만 매매한다고 설명한다.
O (맞음)
20일선이 깨지면 저자는 장중이건 종가건 손절매한다.
O (맞음)
두산에너빌리티는 매일 단봉으로도 1조씩 거래대금이 터지는 종목이라고 설명된다.
O (맞음)
저자는 두산에너빌리티에서 120일선을 지지선으로 보고 매매했다.
O (맞음)
저자의 예수금 기준 원금은 15억 원으로 언급된다.
O (맞음)
저자는 15억 원을 한 번에 집행하는 것을 선호한다.
X (틀림)
저자는 매수 당시 11시 50분경 프로그램 순매수 화면을 참고했다고 설명한다.
O (맞음)
저자는 주도주가 보통 고점 대비 -2%를 크게 이탈하지 않는다고 전제한다.
O (맞음)
전기차 섹터 사례에서 테슬라와 함께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가 언급된다.
O (맞음)
저자는 원전 테마주를 수주 뉴스로만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조언한다.
X (틀림)
저자는 미국 원전 관련주를 먼저 살펴보는 것이 흐름 파악에 수월하다고 조언한다.
O (맞음)
대형주는 인위적으로 시세를 만들며 움직이기 쉽다고 설명된다.
X (틀림)
2024년 저자는 3억 3천만 원의 수익 중 2억 3천만 원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얻었다.
O (맞음)
저자는 주식은 종목 선정이 80% 이상을 차지한다는 결론을 얻었다고 밝힌다.
O (맞음)
저자는 기법이 복잡할수록 매매 복기가 쉬워진다고 설명한다.
X (틀림)
두산에너빌리티 진입 사례 중 하나는 2025년 6월 4~5일이다.
O (맞음)
2025년 6월 17일 매매일지에서 저자는 두산에너빌리티에서 수익률이 좋았다고 밝힌다.
O (맞음)
저자는 높은 수익률이 급등주나 테마주에서만 나온다고 강조한다.
X (틀림)
LS일렉트릭 사례는 회사채 자금 조달 뉴스와 관련이 있다.
O (맞음)
LS일렉트릭 사례는 2025년 6월 30일로 언급된다.
O (맞음)
저자는 고점을 돌파할 때 매수하는 경우가 매우 흔하다고 말한다.
X (틀림)
NAVER는 고점 대비 -2~-3% 폭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추세를 형성했다고 설명된다.
O (맞음)
NAVER 손절 실패 사례는 2025년 6월 26일로 언급된다.
O (맞음)
저자는 네이버를 2천만 원 선에서 손절할 수 있었으나 8천만 원 넘게 손절했다.
O (맞음)
조선·방산·원자력 섹터는 2025년 상대강도와 유동성이 모두 낮은 섹터로 설명된다.
X (틀림)
풍산 사례는 실적 기대감으로 상승했다가 실적 악재로 급락한 사례다.
O (맞음)
풍산 사례는 2025년 8월 1일로 언급된다.
O (맞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례에서 -7% 하락 구간이 확인된다.
O (맞음)
저자는 일봉으로 큰 방향을 정하고 15분봉으로 매매 타이밍을 잡는다고 설명한다.
O (맞음)
알테오젠은 코스닥 대형주로 소개된다.
O (맞음)
저자는 장기 트레이더로서 알테오젠을 몇 달간 길게 보유했다고 설명한다.
X (틀림)
저자는 10번의 매매 중 8번 이상 수익으로 마감할 수 있다고 밝힌다.
O (맞음)
저자는 20일선 이탈 시 반등을 기대하며 계속 보유한다.
X (틀림)
20일선 이탈 이후 알테오젠은 고점 대비 약 -40% 하락했다고 설명된다.
O (맞음)
저자는 일봉만 보면 하락의 두려움이 상대적으로 덜 느껴진다고 말한다.
O (맞음)
저자는 가정을 책임지는 가장으로서 손절 원칙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밝힌다.
O (맞음)
나스닥, 코스피 등 지수는 큰 상승 후 큰 폭락이 있고 다시 상승이 뒤따른다고 설명된다.
O (맞음)
저자는 초창기 2% 손절 원칙을 따랐다고 밝힌다.
O (맞음)
저자는 14일 동안 매일 2%씩 손절매하는 경험을 했다고 밝힌다.
O (맞음)
저자는 지금도 여전히 단순한 2% 손절 원칙을 고수한다.
X (틀림)
저자는 수익에 대한 기대보다 손실에 대한 마음의 준비를 더 크게 한다고 밝힌다.
O (맞음)
저자는 트레이딩에서 100% 승률이 존재한다고 말한다.
X (틀림)
저자는 승률이 60~70%만 돼도 반복하면 수익이 날 수 있다고 설명한다.
O (맞음)
저자는 레버리지를 활용해 원금의 2배까지 종목을 보유할 때가 있다고 밝힌다.
O (맞음)
저자는 레버리지 사용 시 자산의 10%를 초과하는 손실이 발생하면 손절한다고 밝힌다.
O (맞음)
예시에서 현금 1억 원에 미수 1억 원을 더해 2억 원을 홀딩하는 경우가 언급된다.
O (맞음)
이 예시에서 최대 손실 한도는 2,000만 원으로 설정된다.
X (틀림)
유럽 재정위기와 2020년 팬데믹이 과거 큰 이슈로 언급된다.
O (맞음)
저자는 위기 이후에는 기회가 오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X (틀림)
저자는 주식이 인간관계를 서글프게 만드는 원인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고 밝힌다.
O (맞음)
저자는 주변 주식 친구들이 여전히 대부분 남아있다고 밝힌다.
X (틀림)
저자는 자신의 실수와 틀림을 신속하게 인정하는 편이라고 밝힌다.
O (맞음)
저자는 이미 잃은 돈에 계속 집착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X (틀림)
시드머니가 1,000만 원에서 500만 원으로 줄어든 예시가 언급된다.
O (맞음)
저자는 짧은 매매만 집중하는 사람들이 시장에서 오래 버티기 쉽다고 설명한다.
X (틀림)
저자는 확신의 자리에서 며칠 정도 인내하는 것이 큰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O (맞음)
'감인대(堪忍待)'는 참고 인내하며 기다린다는 뜻의 사자성어로 소개된다.
O (맞음)
저자는 100% 인내하는 사람이라고 스스로 밝힌다.
X (틀림)
저자는 조바심을 많이 내는 사람일수록 실패를 반복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한다.
O (맞음)
부록은 키움 HTS를 기준으로 설명된다.
O (맞음)
수식 관리자 화면 번호는 [7ISHTS_06008]로 언급된다.
O (맞음)
수식 예시로 highest(h, period) * 0.97이 제시된다.
O (맞음)
0.97을 곱하면 고점 대비 -3% 지점의 가격선이 만들어진다고 설명된다.
O (맞음)
-2% 선을 원하면 0.98을 곱한다고 설명된다.
O (맞음)
-4% 선을 원하면 0.94를 곱한다고 설명된다.
X (틀림)
highest(h, period)는 지정 기간 동안의 최저가를 의미한다.
X (틀림)
만든 지표는 '다음 지표와 축 공유'를 체크해 가격 차트 위에 겹쳐 표시할 수 있다고 설명된다.
O (맞음)
적용 예시로 한국전력의 2025년 8월 3분봉 차트가 언급된다.
O (맞음)
부록의 지표는 종목의 가격 변동성을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된다.
O (맞음)
'섹터'는 비슷한 업종끼리 묶은 종목 그룹을 의미한다.
O (맞음)
'상한가'는 하루에 내릴 수 있는 최저치까지 주가가 내려간 상태를 말한다.
X (틀림)
'도파민'은 뇌에서 짜릿함과 흥분을 느끼게 하는 물질로 설명된다.
O (맞음)
'뇌동매매'는 신중하게 계획을 세워 매매하는 것을 의미한다.
X (틀림)
'유동성'은 사고 싶을 때 바로 살 수 있고 팔고 싶을 때 바로 팔 수 있는 정도를 의미한다.
O (맞음)
'상대강도'는 다른 종목들에 비해 얼마나 힘이 센지(더 잘 오르는지)를 뜻한다.
O (맞음)
정배열은 최근 흐름이 예전 흐름보다 계속 나빠지고 있다는 신호로 설명된다.
X (틀림)
역배열은 60일선이 120일선보다 아래에 있는 상태를 말한다.
O (맞음)
오버슈팅은 너무 급하게, 너무 많이 오른 상태를 의미한다.
O (맞음)
'눌림'은 오르는 도중 잠깐 쉬어가듯 살짝 내려오는 구간을 뜻한다.
O (맞음)
시가총액은 그 회사 전체 주식 가치를 다 더한 금액을 의미한다.
O (맞음)
거래대금은 그날 그 종목을 사고판 돈의 총합을 의미한다.
O (맞음)
영업이익은 회사가 실제 사업으로 번 이익을 의미한다.
O (맞음)
순이익은 세금 등을 제외하고 남은 최종 이익을 의미한다.
O (맞음)
'조정'은 오르던 주가가 잠깐 쉬어가며 약간 내려가는 것을 의미한다.
O (맞음)
'청산'은 새로운 주식을 매수하는 행위를 의미한다.
X (틀림)
'시드머니'는 투자를 시작할 때 밑천으로 쓰는 돈을 의미한다.
O (맞음)
'미수'는 증권사에서 잠깐 돈을 빌려 주식을 사는 방법을 의미한다.
O (맞음)
'레버리지'는 자기 돈보다 적은 돈으로 투자하는 방법을 의미한다.
X (틀림)
'프로그램 매수세'는 개인 투자자들이 수기로 대량 매수하는 흐름을 의미한다.
X (틀림)
'순매수'는 판 금액에서 산 금액을 뺀 값을 의미한다.
X (틀림)
'지지'는 주가가 일정 가격 아래로 잘 안 내려가고 버텨주는 것을 의미한다.
O (맞음)
'실시간 조회 순위'는 그날 거래량이 가장 적은 종목 순위를 의미한다.
X (틀림)
'이격'이 좁혀진다는 것은 두 평균선의 간격이 멀어진다는 뜻이다.
X (틀림)
'20일선'은 60/120일선보다 가격 변화에 덜 민감하다.
X (틀림)
'슈팅'은 주가가 급격하게 오르는 움직임을 의미한다.
O (맞음)
'분봉'은 몇 분 단위로 쪼갠 아주 짧은 시간 단위 차트를 의미한다.
O (맞음)
'양봉'은 그 시간 동안 가격이 내린 것을 나타내는 막대다.
X (틀림)
'종가'는 그날 장이 시작할 때의 첫 가격을 의미한다.
X (틀림)
'고가'는 그날 중 가장 낮았던 가격을 의미한다.
X (틀림)
'물리다'는 산 가격보다 주가가 내려가서 손해 보는 상황에 갇힌 것을 의미한다.
O (맞음)
'조건검색'은 정한 조건에 맞는 종목을 컴퓨터가 자동으로 찾아주는 기능이다.
O (맞음)
'관심종목'은 사기 전에 미리 지켜보려고 리스트에 담아두는 종목들을 의미한다.
O (맞음)
'타점'은 매수·매도하는 정확한 시점을 의미한다.
O (맞음)
'손익비'는 잃을 때 잃는 금액과 벌 때 버는 금액의 비율을 의미한다.
O (맞음)
'재료'는 주가가 오를 만한 이유(뉴스, 소식)를 의미한다.
O (맞음)
'특징주'는 뉴스에서 오늘 특별히 주목받는 종목에 붙이는 표현이다.
O (맞음)
'신고가'는 역대 최저 가격을 새로 찍었다는 뜻이다.
X (틀림)
'52주 신고가'는 최근 1년 중 가장 낮은 가격을 새로 찍었다는 뜻이다.
X (틀림)
'인버스 종목'은 지수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종목을 의미한다.
X (틀림)
'품절주'는 유통되는 주식 수가 아주 많아서 가격이 잘 안 움직이는 종목을 의미한다.
X (틀림)
'윗꼬리'는 차트에서 가격이 한 번 크게 올랐다가 다시 떨어져서 만들어지는 위쪽 그림자 모양을 의미한다.
O (맞음)
'호가'는 사고팔려는 가격 단위를 의미한다.
O (맞음)
'헤지'는 위험을 상쇄하려고 반대되는 투자를 함께 해두는 것을 의미한다.
O (맞음)
'파동'은 주가가 오르내리는 물결 모양의 흐름을 의미한다.
O (맞음)
'회사채'는 회사가 돈을 빌리기 위해 발행하는 채권을 의미한다.
O (맞음)
'수주'는 공사나 물건을 만들어달라는 계약을 따내는 것을 의미한다.
O (맞음)
'차익실현'은 손해를 확정 짓기 위해 파는 것을 의미한다.
X (틀림)
'골든크로스'는 60일선이 120일선을 위로 뚫고 올라가는 순간을 가리키는 표현으로 소개된다.
O (맞음)
'감인대(堪忍待)'는 "참을 감, 참을 인, 기다릴 대"를 쓴다.
O (맞음)
저자는 조건검색식이 시장에서 강하면서도 유동성 있는 종목을 찾아준다고 설명한다.
O (맞음)
저자는 시가총액이 크면 주가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적다고 설명한다.
O (맞음)
저자는 극단적 장세에서는 대형주도 변동성이 클 수 있다고 인정한다.
O (맞음)
한화오션 뉴스는 국내 조선업의 방산 수출 확대와 관련된 내용이었다.
O (맞음)
한화오션 뉴스가 나왔을 당시 미국의 관세협상 문제로 시장은 약세였다.
O (맞음)
저자는 재료 확인 시 추상적인 뉴스를 실제 숫자가 있는 뉴스보다 신뢰한다.
X (틀림)
SK하이닉스는 일봉이 60일선을 이탈하면서 하향 추세로 접어들었다고 설명된다.
O (맞음)
한미반도체는 2024년 상반기에 SK하이닉스 추세를 따라 우상향했다고 설명된다.
O (맞음)
알테오젠은 60일선/120일선 정배열 구간에서 거래대금이 감소했다고 설명된다.
X (틀림)
루닛 차트는 보기만 해도 매매하기 쉬워 보인다고 설명된다.
X (틀림)
현대일렉트릭 사례에서 정배열 구간 어디서 매수해도 높은 확률로 수익 볼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된다.
O (맞음)
저자는 설득당하지 않는 지인을 설득할 수 있다면 분석이 옳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O (맞음)
장 시작 후 첫 번째 단계는 종목의 움직임을 관찰하는 것이다.
X (틀림)
저자는 우리나라 시장에서 개인 매도, 외국인 매수 시 지수가 내려간다고 설명한다.
X (틀림)
2025년 4월 시장이 어려웠던 이유는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조치 때문이라고 설명된다.
O (맞음)
저자는 불확실성 속에서는 그에 상응하는 수준의 매매를 피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O (맞음)
신라섬유는 지수가 하락하는 구간에 자주 등장한다고 설명된다.
O (맞음)
저자는 전쟁 관련주에서 헤지로 볼 수 있는 종목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X (틀림)
저자는 무리하게 대응하려다 더 멀리 돌아갈 수 있다고 경고한다.
O (맞음)
체크리스트는 저자 개인의 루틴이며 누구나 자신의 성향에 맞게 수정할 수 있다고 설명된다.
O (맞음)
저자는 진지한 트레이더라면 체크리스트를 반드시 수행해야 할 필수 사항으로 본다.
O (맞음)
저자는 트레이딩이 아무 생각 없이 매수·매도 버튼을 누르는 행위라고 정의한다.
X (틀림)
저자는 시나리오 없이 매매하는 경우 결과가 나빠질 수 있음을 암시한다.
O (맞음)
처음부터 시나리오 설계에 능숙한 사람은 없다고 설명된다.
O (맞음)
저자는 나와 성향이 비슷하고 꾸준히 돈 버는 트레이더를 참고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O (맞음)
글로벌 섹터에 속한 종목은 대기 매수자가 많아 시장이 나빠져도 손실이 상대적으로 작다고 설명된다.
O (맞음)
저자는 베팅 순간 손실이 날 것 같은 기분이 들면 즉시 전략을 변경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X (틀림)
저자는 관심종목 선정 기준으로 거래대금, 주가 상승률, 시가총액, 수급, 이평선, 파동, 뉴스 등을 언급한다.
O (맞음)
저자는 오버슈팅 종목이 서사(눌림) 없이 슈팅으로만 가는 종목이라고 설명한다.
O (맞음)
저자는 오버슈팅 종목에서 트레이더들이 뇌동매수, 뇌동손절로 유도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한다.
O (맞음)
에이비엘바이오 사례는 바이오 회사들의 기술 수출과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이 배경으로 언급된다.
O (맞음)
저자는 정치 테마주를 "홀짝 게임" 같다고 표현한다.
O (맞음)
저자는 종목 선정 세 갈래 중 두 번째로 호가가 두껍거나 대장주와 키맞추기가 가능한 종목을 꼽는다.
O (맞음)
저자는 좋은 기사가 나오면 즉시 따라 매수하는 편이라고 밝힌다.
X (틀림)
매매는 장이 안정된 후의 흐름을 보고 타이밍을 잡는다고 설명된다.
O (맞음)
저자는 완벽한 종목 선정과 완벽한 타점이 있다고 인정하지 않는다.
O (맞음)
두산에너빌리티는 AI 발전으로 인한 전력 수요 증가와 관련이 있다고 설명된다.
O (맞음)
두산에너빌리티는 20일선을 회복하면 매매 포인트가 될 수 있다고 설명된다.
O (맞음)
저자는 20일선이 깨지면 최악의 시나리오까지 대비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O (맞음)
두산에너빌리티는 시가총액 대비 유동성이 좋지 않다고 설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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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15분봉에서 역배열에서 정배열로 전환할 조짐이 거래대금과 프로그램 매수세로 판단 가능하다고 설명된다.
O (맞음)
2025년 7월 15일 두산에너빌리티는 새로운 호재 뉴스가 동반되어 신고가를 돌파했다.
X (틀림)
저자는 완만하게 움직이는 종목이 호가가 촘촘하고 체결이 안정적이라 여유 있게 매매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O (맞음)
저자는 보통 종목이 오전 슈팅 후 11시쯤 상승분을 반납하고 하락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한다.
O (맞음)
주도주는 11시 무렵에도 크게 눌리지 않고 지지를 보인다고 설명된다.
O (맞음)
저자는 글로벌하게 뜨거운 섹터와 관련된 종목들이 국내 시장에서는 대체로 관심을 받지 못한다고 설명한다.
X (틀림)
정치 테마주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테마는 글로벌하게 움직이고 소멸한다고 설명된다.
O (맞음)
큰 테마는 기관과 외국인도 함께 참여하며 큰 시세를 만들기도 한다고 설명된다.
O (맞음)
저자는 대형주가 오르기 시작하면 진짜 큰 자금이 들어왔다는 신호로 본다.
O (맞음)
저자는 트레이딩 방법은 복잡할수록 좋고 종목을 보는 안목은 단순할수록 좋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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